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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디캡 10 이하의 골퍼들은 드라이버, 웨지, 퍼터가 자신있는 클럽인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반면 핸디캡 21 이상의 골퍼들은 7/8번 아이언이 가장 자신있는 클럽인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저도 당연히 7번 아이언입니다. 언젠가 아주 잠깐 5번 우드가 가장 자신있는 클럽이었던 적은 있었지만 드라이버, 웨지, 퍼터였던 적은 단 한번도 없네요. 오히려 얘들을 잡기만 하면 뭔가 제가 작아지는 느낌의 클럽들이네요. ㅠㅠ
(아마 장비 탓일꺼라.. 협력사에서 구매한 3웨지가 오고 있습니다. 이제 드라이버랑 퍼터만 남았네요?)
여러분의 가장 자신있는 클럽은 무엇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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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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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터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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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드라이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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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안죽고 3펏만 안하길 빌며 라운딩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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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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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터 웻지 아이언 유틸리티 넘을수 없는 사이의 벽드라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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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4번 아이언이 가장 자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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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가 그나마 프로를 가장 근접하게 흉내낼 수 있는게 퍼터라고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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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터가 가장 쉽다는 분들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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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도 어프로치가 제일 쉽다고 느끼는 초보입니다. 드라이버가 가장 어렵습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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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재밌는 자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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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터는 오비낸적없을정도로 자신있........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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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드라이버가 젤 자신잇긴 하지만.. 이게 잘해서라기보단 다른게 엉망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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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터로 뒤땅은 가끔 치지만 오비나 헤저드 간 적은 없어서 아직은 퍼터네요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