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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어치는스윙 vs 쓸어치는 스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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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3-03 17:05:12 조회: 2,905  /  추천: 1  /  반대: 0  /  댓글: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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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어? 히터? 타입 스윙이 쓸어치는 그리고 찍어치는 타입의 스윙과 같은 의미인지요?

그렇다면, 찍어치는(히터) 타입이 같은 신체조건이란 가정이면 좀 더 무겁고 단단한 샤프트가 맞는지요? (물론 케바케이겠지만 일반적으로).

그리고, 눌러친다(다운블로) 는 히터타입에게만 해당되는 스윙인지요?

최근 유튜브보고 찍어치는 스윙을 흉내내보는데, 숏아이언 거리가 좀 더 일정하네요. 그런데 팔꿈치 어깨등에 좀더 무리가 오는 듯해 오히려 부드러운 샤프트로 가야하나 합니다. (필드는 아니고 주로 스크린만 칩니다)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찍어친다 쓸어친다는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스윙 플레인이 가파른걸 보고 찍어친다고 표현하는건지, 정확히 어떤걸 지칭하는지도 모르겠고. 스윙 플레인이라고 본다면 모두가 숏아이언은 찍어치고 우드류는 쓸어치고 있겠죠

샤프트는 그냥 스윙스피드에 따라 일정 무게 범위 내에서 자기에게 잘 맞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다운블로는 둘 모두에게 해당되겠네요. 어떤 스타일로 치던지 아이언은 다운블로로 맞아야 합니다. 어퍼로 맞는다면 뒷땅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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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어는 전통 스윙, 히터는 모던 스윙일것 같은데요~ 전통 스윙 모던 스윙 상관 없이 아이언은 다운블로로 맞아야 하는것이 맞습니다.
샤프트는 스윙 스타일과는 전혀 상관 없고 스윙스피드와 상관 있을것 같습니다.

자도 찍어친다 쓸어친다는 구분이 뭔지 모르겠는데요.
찍어치니 몸에 무리가 간다고 하시니 헤드가 땅에 깊게 들어간걸 찍어친다 얇게 들어가서 잔디를 스치는 정도를 쓸어친다는 뉘앙스인것 같은데요. 상황에 따라 다르게 치는것 같던데요 정답은 없을갓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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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어와 히터를 파워 측면에서 쉽게 구분하자면
스윙어는 왼손 주도로 스윙아크로 파워를 내고
히터는 오른손 주도로 오른팔이 펴지는 힘으로 파워를 내죠.

따라서 스윙궤도의 가파름의 차이에 의한
찍어치거나 쓸어치거나 와는 별 상관이 없다고 보시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스윙어는 템포가 부드러운 편이나
히터는 템포가 빠른 편이라서
같은 스윙스피드 일때
스윙어보다 히터가 조금 강한 플렉스가 어울리긴 합니다.
따라서 신체조건이 아니라 스윙 템포에 따라 달라집니다.

다운블로는 스윙어나 히터나 다 해야하지만
아마추어는 다운블로로 샷을 하기 쉽진 않죠.

제대로된 다운블로는 잔디가 1달라 지폐처럼
얇고 길게 떠진다고 하듯 몸에 무리가 오진 않습니다.
만약 몸에 무리가 오신다면 다운블로가 아니라
너무 가파른 스윙일수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 스윙이 문제일때는 부드러운 샤프트로 바꾸어도
원인이 제거된 것이 아니라서 몸에 무리는 계속 올테니
원인이 잘못된 스윙인지 몸에 맞지않는 클럽인지를
먼저 확인 해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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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감사합니다. 어렵네요.
역시 몸이 문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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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어친다 쓸어친다는 디봇의 깊이와 길이에 따라 판단을 하는 것같습니다.
모던 스윙은 디봇을 내지만 그리 깊지 않고 지폐만한 크기로 내는 것을 스탠다드로 하며 아이언은 5도 정도 우드류는 2-3도의 다운 스윙을 기본으로 합니다.
다시 돌려서 말하면 찍어치고 눌러쳐도 팔꿈치와 어깨에 무리가 가지 않는 것이 정상이지만 너무 무리가 간다면 너무 가파르게 내려오는 것으로 추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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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감사합니다. 그동안 정타 느낌시 디봇이 거의 없는 아이언 스윙이었는데 유튜브 영향으로 인한 너무 가파른 스윙인듯 합니다.
친구들이 그렇게 치면 디봇이 파전 vs 피자 vs 맨홀뚜껑으로 지들끼리 싸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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