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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역시나 좌절....OTL....;;;
그런데 3년 넘게 치고야 알아챘네요, 전 이번생은 쉽지 않겠다는 걸.....
같이 간 형님은 보통 240-250보고 치시더군요..
저와 구력이 비슷한 제 와이프는 170-180 보고 치고요..
(전 200-210m...)
물론 저와 와이프는 좌우로 많이 흔들리긴 합니다만, 오늘따라 와이프 티샷이 악성 스트레이드네요..
..그러다보니, 240-250 보내는 형님과 와이프는 세컨이 대부분 7,8번 아이언 이하의 거리가 남네요...;;
그런데 티샷 200도 좌우로 많이 흔들리는 저는..
코스 설계자에 농락 당하며 세컨샷은 대부분 유틸(가끔 5번우드) + 롱아이언으로 퍼덕퍼덕 ㅠㅠ
구력이 짧으니 긴채가 부담스럽고,
파온도 못하면서, 어프로치도 핀에 붙이질 못하죠..
그리고 이제야 깨달았네요...거리가 안나가니, 연습해야하는 채가 상대적으로 많다라는거...;;
장타자들은 티샷대용&롱홀투온을 위해 우드(유틸)을 옵션으로 칠수도 있지만,
저는 살기위해 (진행에 피해를 주지않기위해...) 우드(유틸)을 무조건 잘 쳐야하는거였어요 ㅠ
또 이렇게 의기소침해있다가, 뻐꾸기 보면서 키득거리겠죠..;;
....그 분들 숏게임 기가막히게 하는건 배울생각안하고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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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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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ealbada.com/bbs/board.php?bo_table=forum_golf&wr_id=545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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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를 치는 이유 중 제일 큰 부분이 14개의 장비 + 백 등 악세사리를 지르는 재미가 있다는 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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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습니다. 그래봐야 공놀이 즐겁게 즐기자라고 마음먹었습니다. 그래서 내일 산에가기전에 연습하고가려고요 ㅜㅜ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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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저도 오늘부로 마음 놨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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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이 너무 초장타자라 그럴겁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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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 치시는분들이 정말 부럽긴해여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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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나 블랙에서 치신게 아니면 250m 티샷 치면 거의가 다 웨지거리입니다.. 7번 8번 거리가 남는다면 형님 비거리는 250m는 아닐겁니다. 힘내시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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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모든 티샷이 250씩 똑바로 가진 않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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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글을 애매하게 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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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2온이 애매한 홀은 세컨을 자신있게 6,7번으로 하고 숏게임 연습을 더 하시는게 경기 운영에 좋아요. 짤순이들은 할수없지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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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170m 이상 남으면 이걸 붙여서 버디하겠다 란 생각보다.. 대충 근처로 보내고 어프로치 투펏해서 보기하겠다 맘먹는게 낫죠.. 막상 필드가면 욕심만 앞서서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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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저도 이 생각으로 잘라가길 하긴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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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볼때도... 250m 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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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동반형님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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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정도 보내시면 우리나라 웬만한 골프장 화이트티에서는 7번 위로 잡을일이 잘 없으시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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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14개홀을 똑바로 그리고 꾸준하게 200-210을 보내지 못하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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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우리나라 대부분의 아마추어 티샷이 200 정도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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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맞습니다~ 오잘공은 실수죠..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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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치는 분이 비정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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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아니고..얼마전 라운딩에서 캐디가 첫 티샷전에 제게 물어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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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연습장에서 느끼는 비애인데 현장감이 입혀지니 더 크게 다가오네요. 숏게임과 퍼팅만이 살길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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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제 보기만 11-12홀이었어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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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드라이버 거리가 날수록 세컨샷하기가 아무래도 쉬운건 맞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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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삼십대 끝자락 잡고 있으니, 거리 늘리는 연습을 더 많이 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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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후반으로 가는길에 골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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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산악자전거도 탔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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