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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시작한지 2년이 되어가는 골린이 입니다.
MX90을 1년여 사용하다가,
당근에서 P7CB 이 떠서 충동구매를 하고 6개월 정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나름 열심히 연습중인데, 가끔 골포 글을 보다보면
굳이 어려운 채로 칠 필요 없다는 의견도 꽤 있더라구요.
어렵긴 하지만 점점 정타가 아주 조금씩 나기 시작하는데,
그냥 P790이나 새로나올 T250 구매해서 사용할까 싶어서 질문글 올려봅니다.
요약하자면
1. 어려운 채로 연습하면 실력향상에 도움이 된다.
2. 그런거 없다. 그냥 쉬운채로 쉽게 쉽게 쳐라.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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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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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 치라고 니온게 초보용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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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관없다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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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량은 좀 있는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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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P7CB는 사용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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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7CB 정도면 상관 없을 것 같아요. 저도 처음부터 중상급 쳤는데 mb도 아니고 그 정도도 못 치면 골프 치는게 의미가 있나 싶고 남들 따라하는 걸 싫어해서 그런지 v300 같은 채는 쳐다도 보지 않았네요. 적응이 어렵다면 롱아이언을 드아로 바꾸거나 4,5,6만 p790 섞어서 쓰는 건 어떨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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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번만 쉬운채 쓰려고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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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운채로 쉽게 쉽게 치세요. V300 950R로 신동 소리 듣다가 T200 플젝으로 엘보오고 2년 쉬었다가 머리올리는 친구보다 못치고는 다시 zx5 950R로 갑니다. 어려운채라고 실력 안늘고 흥미만 떨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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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사용중,, 흥미가 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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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엄청 헤드가 작은 최상급자. 머슬백 제외하고는 급수 나누는 것이 뭐가 그렇게 차이가 있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옵셋 적고 솔이 약간 얇은 모델이 채도 잘 떨어지고 좋았습니다. 다만 자신에게 맞는 아이언 샤프트 (특히 무게) 를 찾는 것이 매우 중요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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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주신대로 샤프트도 중요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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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쉬운채로 쉽게 치시다가 쉬운채에서 어느정도 볼자국이 일정하게 나면 그 이후로는 헤드는 뭘 해도 상관 없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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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자국이 일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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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300 - P7CB로 오고 저도 몇달 고생한거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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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제가 딱 오랑이형즈님 상황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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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v300쓰다가...쉬운채로 치면 쉽다는얘기 너무많이들어서...정이 안가더라구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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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양이 주 4회 이상 되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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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비티백 중공 아이언 이런걸로 쉽게 치시는거 추천 드려요 흰띠한테 검은띠 품새 가르쳐준다고 각나오고 그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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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짜피 취미생활인데 자칫 흥미를잃어버릴수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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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전부터 Zx7으로 연습하고 zx5로 필드에서 칩니다. 샤프트 스펙은 같구요... 상대적으로 어려운 채로 연습하다 관용성 더 좋은 쉬운 채로 필드에서 편하게 치니 마음이 편해져서 결과도 좋은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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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 입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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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자54076293님의 댓글 꿈꾸는자540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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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다운블로가 된다(혹 다운블로를 연습할꺼다) 라면 상급자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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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보다 본인이 잘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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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생각으로 연습량이 많지않고 드로우와 페이드를 구사할줄 안다 싶으면 상급채 뭐.. 예로 머슬백도 될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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