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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스크린 연습장 후기(코브라 킹투어/포지드텍X,유틸리티아이언 등)
일반 |
헬로최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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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4-14 21:57:14 조회: 418  /  추천: 1  /  반대: 0  /  댓글: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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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스크린 연습장을 가면 드라이빙 모드 / 어프로치 위주로 연습중입니다.

클럽별로 연습을 하다보면 시간부족으로 9홀짜리 연습라운드는 아주 어쩌다 하는편인데요.

이제 기나긴(?) 회원권이 내일이면 끝나기 때문에

9홀 딱 두게임만 해보자! 하는 심정으로 연습장을 다녀왔네요.



겸사겸사 챙겨간 4번 킹테크 유틸리티 아이언(패럴 수리 완료)

그리고 킹투어 7번 로프트가 32도라서 아무래도 기존의 포지드텍X와 거리 갭이 있어서

킹투어 6번을 챙겨갔습니다. X7번과 비교하려구요.

샤프트는 포지드텍X,킹투어 모두 R샤프트 입니다.


누가 더 공을 잘 칩니까요? 라고 묻는다면...

확실히 포지드텍X가 편하고 거리도 잘 나왔습니다.

헤드무게가 확실히 잘 느껴졌구요.

킹투어는 헤드무게를 잘 느낄 수 있게 던지는 스윙이 필요한 것 같았습니다.


비거리는 잘 맞는 기준으로 아무리 비벼봐도 킹투어가 조금 부족했구요.

포지드텍X 7번이 135~140정도면, 킹투어 6번이 125~130정도 나왔습니다.




그리고 연습게임 두판...

오늘은 드라이버가 영 시원치 않아서 '죽지만 말자'...했습니다.

다행히 오늘은 패널티/OB는 하나도 없었네요.

오라CC는 퍼팅이 만족스럽지 못했고,

써닝포인트CC는 아이언으로 컨시드 버디로 개이득을 봤습니다.


초보로써 느끼기엔 써닝포인트CC가 페어웨이가 좁고 중간에 패널티존이 많았지만,

질러가자!! 보다는 끊어가자! 했던게 스코어에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평소 9홀 연습모드 치면 +5~8개였는데...

그래도 오늘은 전반 E를 기록할 수 있었네요.
 
다만 평소 퍼팅수가 1.6개 정도였는데... 퍼터는 아쉬웠습니다.


오디세이 화이트핫 프로에서 코브라로 깔마춤 한다고 바꿨는데...부들부들...

오히려 기존에 쓰던 화이트핫(반달?)이 거리감, 방향이 더 좋았던 것 같습니다.

말렛이 직진성이 좋다던데..저는 자꾸만 왼쪽으로 당겨지는 것 같네요.
(공 놓는 위치를 바꿔야하나요?)

이번에 푸마 임직원몰에서 주문한 3D퍼터가 오면 비교해봐야하는데...

연습장 회원권 종료라니 아쉽습니다.

와이프가 연장하지 말래요 엉엉ㅠㅠ



3줄 요약

1. 킹투어/4번 드라이빙 아이언은 어렵다. 포지드텍X 5번이 더 안정적이다.
2. 퍼팅이 정말 중요한걸 다시 깨달았다. 땡그랑 했으면 게임당 2타는 줄였을것.
3. 저 연습장 끝나면 이제 뭐하죠? ㅠㅠ 일일 이용권으로 인도어를 가야할까요?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이제 인도어의 계절입니다.
년간 회원권을....

    1 0

와이프의 '부결'은 확고한 듯 합니다. 일일 회원권으로 눈치보며 다녀야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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