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안녕하세요 울산에서 트랙맨 연습장을 운영하고 있는 울산아빠입니다 ^-^ 딜바다에서 늘 소중한 정보 잘 얻고 있어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장비를 바꾸면서 라베를 갱신하게 되어 기쁜 마음에 글을 끄적여 봅니다. 트랙맨에서 연습하면서 제 어택앵글이 7번기준 -5도~ -7도 정도로 가파르다는 것을 알게 됐고, pxg 젠6 아이언의 중공구조 스트롱 로프트가 과하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찰나 머슬캐비티의 중상급자 아이언이 눈에 들어왔으니 미우라의 mc-502 입니다. 샤프트는 플젝x 레드 6.0 울산갤러리골프에서 피팅 받았습니다. 적어도 10년 이상 쓸 아이언이라 미우라를 택했습니다!!
확실히 스핀양이 높아지더라구요. 가파른 어택앵글에 스핀양 탄도가 더 좋아지고 볼스피드는 같았고 캐리거리는 소폭 줄어들었습니다. 눌러 맞을때 느껴지는 손맛은 최고입니다. 피칭 각도가 47도로 늘어나며 웨지 셋팅도 새롭게 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보키 sm10 50 54 58도 샤프트는 플젝x 웨지전용 6.0 으로 셋팅했습니다. (50도는 풀샷 전용 12바운스 /54도는 풀샷 및 벙커샷용 12바운스 / 58도는 타이트한 라이용 어프로치용 08바운스)
이로써 제 witb은
PXG 라이트닝 투어미드 9도
PXG 젠5 3번우드
PXG 블랙옵스 5번우드
핑 430맥스 7번우드 (이상 우드류 di 6s)
미우라 mc-502 P~5번
보키 50 54 58도
PXG 브랜던 퍼터
최근 동호회 월례회 8카트에서 라베를 해버렸네요;; 전에는 보기만 4번했던 76타가 라베였습니다. 이번에는 4퍼트와 오비가 있었지만 이글1개와 버디3개로 74타 2개 오바를 하며 감격의 라베를 달성했습니다!!! 숏아이언의 정확성과 바운스의 따른 어프로치 선택도 너무 좋았습니다!
그동안 트랙맨 연습에서 너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클럽패스를 조절하며 페이드와 슬라이스를 연구했습니다. ●가파른 어택앵글의 장점과 단점도 알수 있었습니다. ●짧은 어프로치의 탄도도 20도~40도 조절하가며 구사할 수 있게됐습니다.● 드라이버의 (-) 어택앵글이 꼭 높은 스핀양을 야기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도 알 수 있었습니다.●정확한 캐리거리를 토대로 공략을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연습장을 운영하며 많은 프로님들을 뵈어서 그들의 생각과 가끔 집어주시는 제 단점들을 들을 수 있었구요. 레슨도 몰래 들었습니다 ㅋㅋㅋ
며칠전에 라베를 기록했지만 빠른 시일내에 갱신할 수 있을꺼라는 근거없는 자신감도 생겨나는 요즘입니다.
인도어에서 90분 연습은 즐겁습니다. 올라오는 공을 계속치다보면 공도 잘맞고 자신감도 뿜뿜하고 땀도 나면서 긍정적인 기분으로 집에 옵니다. 하지만 다음날 되면 기억이 나질 않고, 반복되는 스윙에서 공이 잘 맞았음을 자각하게 됩니다. 노동은 운동이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ㅜㅜ. 여러분들도 트랙맨 연습을 통해 뭐라도 남겨가는 연습이 되길 희망합니다~!!
트랙맨 수치에 관련하여 궁금한게 있으시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아마추어지만 그동안 알게된 것들을 토대토 성심껏 답변해드리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에 장비를 바꾸면서 라베를 갱신하게 되어 기쁜 마음에 글을 끄적여 봅니다. 트랙맨에서 연습하면서 제 어택앵글이 7번기준 -5도~ -7도 정도로 가파르다는 것을 알게 됐고, pxg 젠6 아이언의 중공구조 스트롱 로프트가 과하다는 것을 피부로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찰나 머슬캐비티의 중상급자 아이언이 눈에 들어왔으니 미우라의 mc-502 입니다. 샤프트는 플젝x 레드 6.0 울산갤러리골프에서 피팅 받았습니다. 적어도 10년 이상 쓸 아이언이라 미우라를 택했습니다!!
확실히 스핀양이 높아지더라구요. 가파른 어택앵글에 스핀양 탄도가 더 좋아지고 볼스피드는 같았고 캐리거리는 소폭 줄어들었습니다. 눌러 맞을때 느껴지는 손맛은 최고입니다. 피칭 각도가 47도로 늘어나며 웨지 셋팅도 새롭게 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보키 sm10 50 54 58도 샤프트는 플젝x 웨지전용 6.0 으로 셋팅했습니다. (50도는 풀샷 전용 12바운스 /54도는 풀샷 및 벙커샷용 12바운스 / 58도는 타이트한 라이용 어프로치용 08바운스)
이로써 제 witb은
PXG 라이트닝 투어미드 9도
PXG 젠5 3번우드
PXG 블랙옵스 5번우드
핑 430맥스 7번우드 (이상 우드류 di 6s)
미우라 mc-502 P~5번
보키 50 54 58도
PXG 브랜던 퍼터
최근 동호회 월례회 8카트에서 라베를 해버렸네요;; 전에는 보기만 4번했던 76타가 라베였습니다. 이번에는 4퍼트와 오비가 있었지만 이글1개와 버디3개로 74타 2개 오바를 하며 감격의 라베를 달성했습니다!!! 숏아이언의 정확성과 바운스의 따른 어프로치 선택도 너무 좋았습니다!
그동안 트랙맨 연습에서 너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클럽패스를 조절하며 페이드와 슬라이스를 연구했습니다. ●가파른 어택앵글의 장점과 단점도 알수 있었습니다. ●짧은 어프로치의 탄도도 20도~40도 조절하가며 구사할 수 있게됐습니다.● 드라이버의 (-) 어택앵글이 꼭 높은 스핀양을 야기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도 알 수 있었습니다.●정확한 캐리거리를 토대로 공략을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연습장을 운영하며 많은 프로님들을 뵈어서 그들의 생각과 가끔 집어주시는 제 단점들을 들을 수 있었구요. 레슨도 몰래 들었습니다 ㅋㅋㅋ
며칠전에 라베를 기록했지만 빠른 시일내에 갱신할 수 있을꺼라는 근거없는 자신감도 생겨나는 요즘입니다.
인도어에서 90분 연습은 즐겁습니다. 올라오는 공을 계속치다보면 공도 잘맞고 자신감도 뿜뿜하고 땀도 나면서 긍정적인 기분으로 집에 옵니다. 하지만 다음날 되면 기억이 나질 않고, 반복되는 스윙에서 공이 잘 맞았음을 자각하게 됩니다. 노동은 운동이 아니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ㅜㅜ. 여러분들도 트랙맨 연습을 통해 뭐라도 남겨가는 연습이 되길 희망합니다~!!
트랙맨 수치에 관련하여 궁금한게 있으시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아마추어지만 그동안 알게된 것들을 토대토 성심껏 답변해드리겠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