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어제 당근에서 20년된 드라이버를 만원에 구매해 왔습니다.
캘러웨이 FT-3 드라이버라는 드라이버인데요, 20년전에 외국에서 골프 입문할때, 옆집에 사시던 한국분이 최신 드라이버로 이 모델을 사시고 라운드하던 모습을 너무 부러워했던 기억이 나서, 충동구매 했네요 ^^.
65R 샤프트라, 산키 발할라 30R도 쓰는 저로서는 너무 오버스펙인데, 옛날 0.350인치 규격이라 리샤프팅도 애매하고 해서, 실사용은 힘들 것 같긴 합니다.
그래도 헤드 공자국 닦아내고 그립도 갈아주고 했더니, 시타는 해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나마 알딜라 NVS 샤프트는 팁이 좀 부드러운 편이라 (NV는 정반대이고), 어떻게 맞을지 궁금해 지네요.
설마 오버스펙 샤프트의 20년된 드라이버가 더 잘 맞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기대가 됩니다.
설래발로 65g대의 부드러운 드라이버 샤프트는 뭐가 있을지 찾아보고 있네요 ㅎㅎ.
캘러웨이 FT-3 드라이버라는 드라이버인데요, 20년전에 외국에서 골프 입문할때, 옆집에 사시던 한국분이 최신 드라이버로 이 모델을 사시고 라운드하던 모습을 너무 부러워했던 기억이 나서, 충동구매 했네요 ^^.
65R 샤프트라, 산키 발할라 30R도 쓰는 저로서는 너무 오버스펙인데, 옛날 0.350인치 규격이라 리샤프팅도 애매하고 해서, 실사용은 힘들 것 같긴 합니다.
그래도 헤드 공자국 닦아내고 그립도 갈아주고 했더니, 시타는 해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나마 알딜라 NVS 샤프트는 팁이 좀 부드러운 편이라 (NV는 정반대이고), 어떻게 맞을지 궁금해 지네요.
설마 오버스펙 샤프트의 20년된 드라이버가 더 잘 맞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기대가 됩니다.
설래발로 65g대의 부드러운 드라이버 샤프트는 뭐가 있을지 찾아보고 있네요 ㅎㅎ.
|
|
|
|
|
|
|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
|
작성일
|
|
|
찾아보니 2005년도 모델이네요...
| ||
|
|
작성일
|
|
|
오. 디아블로가 아직 현역이라니 대단하십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