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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 재방송으로 봤는데, 세명 연장전 쫄깃 했습니다. (Feat. 샘번스, 마쓰야마 히데키)
1. 거의 같은 퍼팅라인에서 먼 사람(Ancer)이 먼저 넣으면 가까운 사람 (Sam Burns)이 못 넣을 확률이 높은건 최고 반열 선수들도 마찬가지
2. 위 샘번즈의 숏펏 미스가 세버투스형인 오딧세이 오웍스 7S 퍼터여서, 제가 같은 모양의 타브랜드 퍼터 주문한 상태라 심난합니다.ㅎ
3. 동반자 슬로우 플레이에 말리면 PGA프로도 멘탈 털린다.
내가 Harris English면 디솀보에 살의를 느꼈을 수도...
(어제 저녁부터 브라이슨 디솀보 지지 철회)
Driver: Callaway Epic Speed Triple Diamond LS (8.5 @7.5 degrees)
Shaft: Mitsubishi Tensei CK Pro Blue 60 TX
3-wood: TaylorMade SIM2 Max
Shaft: Project X Evenflow Riptide 70 X
5-wood: TaylorMade M2 (18 degrees)
Shaft: Matrix VLCT St 105
Utility: Srixon ZX (4-iron, 23 degrees)
Shaft: Mitsubishi Chemical MMT
Irons: Miura TC-201 (5-PW)
Shafts: Mitsubishi MMT 105 TX
Wedges: Miura HB-10 (52), Artisan Prototype (56, 60 degrees)
Shafts: True Temper Dynamic Gold S400
Putter: Odyssey White Hot No. 5 Stroke Lab
Ball: Titleist Pro V1x
Grips: Golf Pride MC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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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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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에서 미우라 아이언 쓰는 분은 처음 본 거 같아요. (샤프트 M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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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연장에서 그 가까운 걸 못 넣었을때 깜짝 놀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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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기념 미우라 공홈에서 15% 세일한다네요. 작년 블프때 mb만 20%하고 나머진 10%였는데 나름 거하게 쏘는듯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