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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처 홀인 마지막 18번 홀을 파로 끝내면 89타로 끝낼 수 있어 좌측 해저드를 질러 그린으로 첬으나.. 물에 빠졌습니다^^
마지막홀에서 원볼플레이도 실패하고 양파도 기록하며 93타를 쳤네요.
화이트에서 쳤지만 선수티와 거리차이가 크게 없고, 파3가 160~180m로 전부 세팅되어 있어서 짤순이로서는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린도 잔 라이가 많더군요. 컵을 스쳐가는 아쉬운 펏이 얼마나 많았는지..
딱 하나 옥의 티는 페어웨이 벙커가 관리가 안되는지 카트길처럼 딱딱했습니다ㅠㅠ
그리고 10번홀 미키하우스 벙커를 못보고 넘어왔네요.
180달러에 잔디연습장 35구,카트,티와 컵 기념품 포함되어있어서 한국에 비하면 엄청난 혜자였습니다.
프로샵에서 볼마커도 3달러인가 주고 하나 사갑니다ㅎㅎ
다시 갈 날이 언젠지 모르겠지만, 제 실력 갈고 닦으며 다음에 만날수 있기를.. 코올리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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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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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습니다. 저렴한 가격에 좋은 경험 하셨으니 또 기대가 되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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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만 봐도 풍경이 끝내주네요.. 카트 포함 180불이면 요즘 우리나라 왠만한 골프장 보다 싸기도 하구요... 좋은 경험 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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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앞 아울라니 리조트에서 묵으면서 침만 질질 흘렸던 그 곳이군요. 부럽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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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골프 치는 게 죄입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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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8월에 갈 예정인데 혹시 예약은 어디서 진행하셨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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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가셔서 골프나우 어플 깔아보시고 공홈 가격과 비교해보시면 됩니다. 어플 수수료가 있긴 하지만, 쿠폰 적용하면 공홈보다 더 싸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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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구장은 하와이티타임과 골프나우 비교하며 예약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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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잘 예약해서 신나게 치고 오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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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저도 모레출국해서 토요일 여기 부킹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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