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
작성일: 2022-06-15 10:14:43 조회: 1,269 / 추천: 0 / 반대: 0 / 댓글: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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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0r을 시작으로 -> 880amc r -> amt black s200 -> 구다골 s200 에서 다시 880amc r로
왔습니다.
문제는 s200 일때가 방향, 거리, 스코어가 가장 좋았지만 전완근 통증으로 교체했습니다.
880amc를 쓰면 우측으로 가는데 (구)다골 s200은 그런데로 가운데로 가거나 왼쪽으로 갑니다. 손맛은 s200이 훨씬 좋았습니다.
샤프트를 교체하는 것이 좋을까요. 본사에서 교체비용 개당 5만원에 구다골 s200, 로딩존5.5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비용도 부담되는데 880amc를 칠때 공을 살짝 왼쪽으로 놓는 방법이 좋을까요?
필드 4번만에 깨백하고 전완근 통증으로 몇일 고생했는데 이번엔 몸은 멀쩡하지만 스코어가 안 좋아서 고민이 생겼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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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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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00을 얼마나 사용하신지는 잘 모르지만, 몸이 아프면 골프도 못 치는 거 아닌가 싶어서요. 무리하시는 거 보다 몸에 무리 안 가는 샤프트로 연습을 하시는 게 맞는 듯 한데. 저도 구력이 12년짼데 이것 저것 바꿔봐도 다 거기서 거기더라고요. 원래 옆에 사람 아이언이 젤 좋다잖아요. 우연히 한번 빌려 쳐서 잘 맞는 데, 내 한테 만 오면 안 맞는 게 아이언인거 같습니다. 무리 안 가는 샤프트로 연습하시면 언젠가는 점수가 잘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연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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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00 4개월정도 사용했는데 손맛이 좋아서 점점 더 세게 쳤는지 주 1회 스크린은 괜찮은데 2게임, 3게임 치거나 필드 다녀오면 전완근 통증이 생기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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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치고 몸이 아프면 그건 운동이 아니라 고문이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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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손맛이 좋아서 몸에 무리 가는것도 모르고 쳤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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