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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내고 브랜드 피팅 받는게 의가 없는듯 하네요
장비 |
인생은100타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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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1-05 15:34:55 조회: 1,924  /  추천: 4  /  반대: 0  /  댓글: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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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미즈노에서 한번 해봤고

최근에는 스릭슨에서 한번 해봤습니다. 

핑은 무료로 해주는것 참여해봤지만 

 

여러가지를 처볼수 있다 뿐이지.. 

 

유튜브에서 보듯 실제 저한테 맞는클럽을 찾아주는 방식이아니라  본인들 현재 제품 장사를 위한것 같은 느낌이 강하네요. 

 

그러다보니 추천해주는것도 오버 스펙 모델이고 (체감상) 

 

부담 안 가지려고 돈 내고 가는거였는데 

 

시타 클럽 많이 보유한 큰매장 (AK나 골프존마켓)가는게 더 나을것 같은 개인적인 생각이 들어서요.

 

다녀보신 분들은 어떠셨나요?  저만 그런건지 싶어 글 남깁니다.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저는 드라이버든 아이언이든 샤프트를 중요하게 생각하다보니
잘 맞는걸 찾은거 같아요
스릭슨이랑 미즈노 에서 드라이버 아이언 샤프트 맞는걸 찾아서 잘쓰고 있습니다
스릭슨에선 헤드포함 시타한걸 사려고했는데 없어서 못사서 같은 샤프트로 ai스모크 샀구요
미즈노 아이언은 추천받는걸로 사서 잘 쓰고 있네요

    0 0

타이틀리스트 피팅 한번 가보세요. 제품판매의 느낌을 전혀 받을 수 없고요.
현재 장비에 대한 고민에 대해서 피터의 의견을 잘 들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오늘 타이틀리스트 1월 피팅 신청 받고 있더라구요.

    0 0

타이틀 한번 경험해보십셔..

    1 0

저는 테일러메이드 돈내고 받았는데 좋았어요
쓰던 드라이버가 텔메라 더 그랬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생소한 브랜드라면 헤드부터 샤프트까지 어색할테니 그럴수도 있겠습니다

제입장에서는 골프매장 시타부스 이용하는게 더 눈치보여요

    0 0

여러 브랜드 피팅센터 경험해봤는데 피터마다 성향차는 있었지만 저한테 맞는거 잘 찾아주셨습니다. 저는 AK나 골프존마켓같은 시타실보다 브랜드 피팅센터 훨씬 더 추천합니다.

    0 0

저는 유료로 스릭슨 , 핑 (팔길이까지 측정) 해보고

무료로하는 ak 등 매장도 많이 가봤는데요

오히려 브랜드(스릭슨등)에서 판매 하려는 느낌 아예 못받았고 보다 전문적이고 좋았습니다. 일반판매 매장이랑은
차원이 다르다고 느꼈습니다.

    0 0

저는 한번도 안가봤지만..
100타님이 3번이나 피팅을 해봤다고하셔서..
느낌이 맞겠지만..

혹시라도 가서 잘해보겠다. 좋은거 찾아주겠지 뭐 이런 느낌으로
좀 힘이 들어가서 좀 세게 치다보니 오버스펙으로 나온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잠깐 들었네요. ㅎㅎ

아니시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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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샵 피팅이 좋은건 '동일한 헤드기준으로 다양한 샤프트를 경험해볼 수 있다' 죠.
AK나 골프존마켓은 시타채 스펙이 한정되어있고, 샤프트스펙 외에도 그립, 헤드모양 등 변수가 많으니까
엄밀하게는 피팅이라고 볼 수 없고 말그대로 시타일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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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브랜드보다 피터 분의 역량을 타는 거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저는 타이틀리스트 피팅데이 몇번 참가해봤는데, 구매로 이어지진 않았지만 충분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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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 대왕판?가서 매장 몇군데 들어가면 어지간한  7번은 모델별, 샤프트 별로 다 있긴하더군요..
단지 좀 피팅샵이 좋은건 진짜 세심하게 데이타 기반해서 객관적으로 평가를 해주니..
단지 가기전에 자신의 평소 구질 - 트랙맨 6-8가지 정도의 데이타를 알고 가면 정말 도움이 됩니다.
( 저는 주로 헤드스피드, 볼 스피드,  런치앵글, 랜딩앵글, 백스핀,  인아웃, 최고높이, 페이스 임펙스팟) 정도 보고 있습니다만)
물론 피터 성향도 잇긴있죠.. 쎄고 무거운 스타일, 가볍고 쉬운 스타일 등등..그래도 몇군대 가보면 대충 비슷한 방향성을 제시하니 많은 도움이 됩니다.

특히 긴채 특주 샤프트는 (드라이버 우드, 하이브리드용 ) 매장에서 치기가 애매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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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반대로, 골든 레이쇼랑 지오텍 가져다 놓고 적극적 영업하는 샵들 한 번 가보시면,
그나마 별다른 사심 없이 트랙맨에 보고 그대로 읽어주는 직원 사람이 더 낫다고 느끼실 지도 모르겠습니다.
매장은 글쎄요... 보통 스탁 SR만 쭉 가져다 놓지 않나요. 벤투스 5s도 구경하기 힘든 경우가 더 많지 않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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