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이전에 미즈노에서 한번 해봤고
최근에는 스릭슨에서 한번 해봤습니다.
핑은 무료로 해주는것 참여해봤지만
여러가지를 처볼수 있다 뿐이지..
유튜브에서 보듯 실제 저한테 맞는클럽을 찾아주는 방식이아니라 본인들 현재 제품 장사를 위한것 같은 느낌이 강하네요.
그러다보니 추천해주는것도 오버 스펙 모델이고 (체감상)
부담 안 가지려고 돈 내고 가는거였는데
시타 클럽 많이 보유한 큰매장 (AK나 골프존마켓)가는게 더 나을것 같은 개인적인 생각이 들어서요.
다녀보신 분들은 어떠셨나요? 저만 그런건지 싶어 글 남깁니다.
|
|
|
|
|
|
댓글목록
|
|
저는 드라이버든 아이언이든 샤프트를 중요하게 생각하다보니
|
|
|
타이틀리스트 피팅 한번 가보세요. 제품판매의 느낌을 전혀 받을 수 없고요.
|
|
|
타이틀 한번 경험해보십셔.. |
|
|
저는 테일러메이드 돈내고 받았는데 좋았어요
|
|
|
여러 브랜드 피팅센터 경험해봤는데 피터마다 성향차는 있었지만 저한테 맞는거 잘 찾아주셨습니다. 저는 AK나 골프존마켓같은 시타실보다 브랜드 피팅센터 훨씬 더 추천합니다. |
|
|
저는 유료로 스릭슨 , 핑 (팔길이까지 측정) 해보고
|
|
|
저는 한번도 안가봤지만..
|
|
|
브랜드샵 피팅이 좋은건 '동일한 헤드기준으로 다양한 샤프트를 경험해볼 수 있다' 죠.
|
|
|
저는 브랜드보다 피터 분의 역량을 타는 거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저는 타이틀리스트 피팅데이 몇번 참가해봤는데, 구매로 이어지진 않았지만 충분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
|
|
분당 대왕판?가서 매장 몇군데 들어가면 어지간한 7번은 모델별, 샤프트 별로 다 있긴하더군요..
|
|
|
비공개99556006님의 댓글 비공개9955600…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럼 반대로, 골든 레이쇼랑 지오텍 가져다 놓고 적극적 영업하는 샵들 한 번 가보시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