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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1-06 12:43:12 조회: 1,184 / 추천: 1 / 반대: 0 / 댓글: [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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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 중국으로 골프를 가면서 볼빅 S3 DL360을 사서 갔었습니다.
그런데 웨지 풀샷을 할때마다 볼에 스크래치가 나는겁니다.
원래 웨지 풀샷에서는 스크래치가 날수도 있지만, 다른 프리미엄볼과는 다르게 우레탄 껍질이 일어나더라구요.
몇년전 사용해보았던 S3/34(펄 들어간던것으로 기억합니다)는 안 그랬는데 말이죠.
투어에서 사용하는 볼이라고 해서 구입했던건데 이 정도면 투어선수들이 쓸만한 볼은 아닌것 같기도 해서요.
DL360이라고 줄 그어져 있는 이 볼만 그런건가요?
한꺼번에 너무 많이 샀나 봅니다. 남은볼도 쓰기가 싫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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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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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택 프로가 써서 우승했던 콘도르 모델 맞지 싶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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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Steady님의 댓글 SlowSte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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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거보고 산건데 영 실망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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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택 프로가 쓴 건 콘도르 아닌가요? 콘도르 S는 그보다는 한 단계 아래급인거 같더라구요.네이밍이 참 구분하기 힘들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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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Steady님의 댓글 SlowSte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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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도르라고 다 같은건 아닌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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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볼빅 우레탄은 대만 oem생산 포모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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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Steady님의 댓글 SlowSte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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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하기에도 너무 내구성이 떨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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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레탄 볼 중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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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z star를 썼는데 콘도르 s3가 z star9과 같은 가격에 한줄 더 끼워주길래 샀다가... 망한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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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s3 s4 명품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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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wSteady님의 댓글 SlowStea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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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집사람 볼로 주고 저는 스릭슨이나 tp5로 가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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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빅은 제품 라인업이 너무 많아서 뭐가 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기피하게됩니다. 콘도르는 한번 써보고 싶긴한데 가격대가 좀 애매한것 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