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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숙달되었다 싶었는데
봄 시즌 준비겸 P7CB 그립을 딱 뜯었는데
이런 양면테이프가 있었군요...!
1차 드라이기 : 벗겨지긴하나 조각조각 뜯어짐, 지문 신공도 빡쎔
2차 솔벤트 : 눅눅해지긴 했지만 키친타올로 문질러도 거의 안됨
3차 칼날 : 딜바다 검색해보고 연필 깍듯 커터칼로 돌려까기
그나마 3차 칼날로 벗겨내고
찌꺼기 지문으로 문질러도 잘 안되네요.
더 좋은 팁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토치질은 무서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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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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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드라이기로 달구는게 직빵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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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드라이기로 안되는것도 있다는걸 이번에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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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이래서 딜바다를 못 끊습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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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유튜브에서 비슷한 도구를 봤는데, 이거 였군요! 바로 구매해야겠네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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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샤프트 기스낼거 같은데 의외로 잘 안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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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찾던게 여깄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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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메이드가 그립테이프 유독 안떨어지긴 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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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풍기 + 칼리히트님 추천한거 하면 30초컷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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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에 그립 교체하러 갔더니 그립 벗기고 라이타 기름 뿌리고 불을 붙여 버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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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긁어내는게 제일 좋고 떡진 잔여물은 솔벤트에 담궈놓거나 페이퍼타올에 적셔서 좀 불려 놓고 다시 긁으신다음에 다시 솔벤트 적신 페이퍼타올을 샤프트 감싸고 위아래로 빠르게 흔들어재끼면 다 벗겨지고 광나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