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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라운드 진행하면서 있었던 일인데요.
이 상황에 대해서는 AI한테 물어보니 맞긴한거 같은데
(제가 질문을 이상하게 해서 일수도 있습니다.)
완벽한 이해가 되는 답변은 아닌듯해서 혹시나해서
여기 분들께 다시 한번 물어봅니다.
(상황설명)
티샷을 진행하고 나서 공이 호수 근처로 가는 걸 확인합니다.
해당 공이 호수에는 빠지지 않고 해저드 표시 구역을 넘어가긴 했습니다만
공은 살아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래와 같은 울타리로 인해서 공을 직접치기는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정확한 설명이 어려워 URL 이미지로 대체합니다.)

이런 경우에는 울타리가 인공장애물이 되어서 제거를 할수 잇는건지?
(하지만 실질적으로 제거는 불가능한 상태였습니다.)
내 공이 해저드 패널티구역에 있으므로 장애물 제거없이 그 상태로 직접 칠수 없다면
해저드로 판단하는게 규칙이라고 알고 있습니다만
이게 또 맞는건지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고수님들의 PGA룰에 의거하여 판단 내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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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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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드 에어리어 안에 공이 있다면, 움직일 수 없는 인공구조물에 따른 구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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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궁금한것은 내 공은 해저드 구역에 있고 움직일수 있는 인공구조물로 인해서 샷을 할수 없는 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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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타리는 인공 구조물이 맞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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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답변 달았는데요. 말뚝, 벽, 철조망, 울타리(그러나 코스의 경계를 규정하거나 나타내는 코스의 경계물로 사용된 경우, 이러한 물체들은 장해물이 아니다."라고 나옵니다. 따라서, 경계로 사용된 말뚝은 규칙 16으로도 구제 받을 수 없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덧붙일 필요가 없긴 하지만, 설사 움직일 수 없는 장해물이라 하더라도 페널티 구역 내이니, 오로지 페널티 구역 내 구제 내용으로만 구제 받을 수 있고, 페널티 구역 내 구제 내용에 움직일 수 없는 장해물에 관한 내용은 못 찾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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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신이 안서는거라 아래 전문가분이 도움 주실거 같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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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궁금해서 룰을 좀 찾아 봤는데 원문을 분명히 같이 넣어드리면 보시는 분들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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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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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규칙은 너무 복잡한데, 장해물 단어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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