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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싼돈 주고 로디오NP 샤프트를 5년가량 쓰다가 뿌러지는 바람에 유상 AS하려고 하니 40만원 달라해서 너무 비싸서 그냥 재미삼아 알리짭으로 단돈 3만원에 스피더NX그린을 사서 썼네요.
정품 스피더NX그린과 조금 다른 느낌이긴 한데 생각이상으로 잘 맞아서 놀랬습니다.
일반 샤프트에 비해 조금 더 길어서 그런지 더 멀리 나가더라구요. 작년 가을부터 3월중순까지 알리짭 덕분에 잘치다가..
그냥 시즌 시작도 했겟다 카이자 라이트 아는 샵가서 쳐봤는데 너무 편하더라구요.
60g때 평소에 썼는데 44g그람때인데 너무 편안한데 제 스윙도 잘받아 주더라구요.
첨에는 가벼워서 넘 날렸는데 이제 쫌 익숙해지느 편안하게 쭈욱 나가네요.
나름 프리미엄 샤프트인 로디오NP보다 더 낫다라는 느낌이 퐈악 들고 좋네요.
알리짭이랑 비슷한 거리 나가고 ~ 로디오NP보다 20m더 나가네요. ㅎ
그리고 쉬운 컨트롤 ㅎ
한번 써보세요 진짜 편하고 좋은거 같아요 카이자~!
요즘 더 핫한 뱅퀴시도 시타해봤는데 저랑은 안맞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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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자 샤프트는 금액대가 어떻게 될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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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4s 새로나온거라..당근에 없어서 40중반에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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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카이자 보다 알리짭이 더 궁금해지는 글이네요 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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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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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벤투스 플러스 블루랑 레드 쓰다가 카이자로 넘어 왔는데, 비거리나 방향성이 더 좋더라고요, 휘두르기 편하다는 생각도 들고요. 란딩 하면 후반에 힘이 덜 빠지는 느낌적 느낌도 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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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퀴쉬 vv에 마음이 가있는데.. 카이자라이트도 관심이 가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