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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사용기는 오랫만이네요
쿠폰뽑기에 실패해서 핫딜을 보냈다가
당근에 비슷한 가격으로 올라와서 구매했습니다.
기본으로 쓰는 아이언은 스릭슨 Z Forged2 LZ 6.0
1년반은 편하게 윌슨 new D9 다골95R 쓰다가
다시 Z포2로 돌아온 상황입니다
D9이 편하지만 좌우편차가 좀 있어서 크게크게 몰고가서 숏게임으로 마무리하는 컨셉으로 플레이했었고요
바로 그린을 노리는 플레이가 그리워져 포지드2를 다시 꺼내서 쓰고 있었는데 덜맞으면 거리손실이ㅜ
그 와중에 로봇관용성 테스트 유튭의 영향으로 ㅎㅎ
https://www.youtube.com/watch?v=pi_l0UR9H9s
사설이 길었네요...
킹투어 다골95 S
연습장 5일, 필드 1회
저만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코브라 클럽은 오랫만에 만나면
그립이 원추형으로 다가와서 당황스럽울때가 있습니다.
하루이틀이면 적응되서 아무느낌없는데 처음엔 왜 그런지
타구음 타구감은 연습장과 필드에 차이가 컸습니다
실내나 인도어 연습장은 주로 묵직하게 묻어나가는 느낌으로 타아이언 대비 좋다는 인상은 못받았지만
오픈된 필드에서는 시원한 기분좋은 소리라 훨씬 좋았습니다.
여러 필드리뷰 영상의 타구음은 오히려 실내소리에 가까운것 같습니다.
다골95는 윌슨으로 적응한 샤프트긴 한데, 타이밍은 다골200 비슷하고 탄성 좋지만 무리하면 안되는.. 연습장에서는 일정하게 타겟보다 조금 왼쪽에 떨어졌었습니다.
필드에서는 티샷빼곤 풀스윙할일이 별로 없어서인지 그대로 타겟봐도 말리는 샷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3/4스윙 컨택에 집중
잔디를 날카롭게 베고나갈것처럼 생기진 않았지만 러프결에 한번도 안걸리고 잘 지나갔고
거리도 좀 덜맞아도 손실적게 잘 나오는것 같습니다.
투어모델이지만 체감은 그 정도로 어렵지 않았습니다. 중급자이상 정도?
어드레스가 익숙한 인상이 아니라 좀 긴장했었는데 쉽게쉽게 거리탄도 나는걸 눈으로 보니 후반부터는 편해졌습니다. 올해는 킹투어로 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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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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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아이언셋 31만원 핫딜있었는데 놓치고 보니 지금도 저렴하긴 한데 가격이 올라버렸네요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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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은 R 샤프트밖에 없었을거예요. 리뷰뽐을 못참고 38에 샀는데 어제오늘 30중반에 많이 올라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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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마켓어플에서 이것저것 쿠폰에 35에 샀습니다. 저도 95g S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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