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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최근에 드라이버는 안죽으면 된다에서 .. 그래도 조금 더 나가면 너무 좋겠다까지 단계별로 고민이 좀 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스탁 샤프트만 사용하다가 최근에 NX 그린 5s와 뱅퀴시 3s를 사용해 보면서 드라이버가 샤프트의 성향에 따라 참 다양하게 변화될 수 있구나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위 두개의 샤프트 외에 최근에는 NX 블랙을 노려보고 있는데 중고 매물은 잘 없고 병행 제품은 금액이 아직 높아서 망설이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골프존 기준 볼스 62정도입니다.)
혹시 선배, 형님들은 어떤 샤프트로 정착하셨는지 궁금해서요.
그게 곧 대중적이고 있기 있는 샤프트가 아닐지 선택 후보로 넣어 보려고 합니다.
ㅎㅎ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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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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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정말많이써봤는데 g400 스탁s 구리색샤프트에 정착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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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쿠라 nx 그린 5S 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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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스 tr블루 5s를 2년째 쓰고 있습니다. 이번달에 필드를 7번 다녀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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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안쓰는 스틸화이버 넥서스 블랙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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