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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안되는 문제들의 연속으로 총체적 난국이였지만 가장 큰 문제는 이거죠...
오심도 경기의 일부다...뭐 스포츠계에서는 정설로 통하는 격언이라 경기 운영위와 치프레프리의 판단이 오심으로 공동선두로 경기가 끝났으면 거기서 끝인겁니다.
제가 살면서 프로스포츠를 보면서 경기가 끝나고 그것도 다음날 오심이라며 판정을 뒤엎고 결과까지 바꾸는건 처음 봤네요....
물론 골프 특성상 경기후 중계등을 통해 추가 벌타나 징계가 되는경우는 있지만 이번건은 명백한 '증거' 없이 '증언' 하나만으로 뒤집혔다는거죠.
더군다나 KGA 협회 입장문(변명문)은 사실과 맞지 않다며 허인회측에서 추가로 들고 일어나고 있는것도 큰 문제입니다....
https://m.sports.naver.com/golf/article/468/0001238226
더 황당한 일은 최종라운드가 열린 3일 일어났다. 초유의 멀리건 사태 후 24시간이 훌쩍 지난 시점. 허인회는 공동선두로 대회를 마치고 플레이오프를 준비했다. 그런데 KGA 직원들이 돌연 “3라운드 7번홀 초구가 OB라는 결정적인 증언이 나왔다. 해당홀 스코어를 2오버파로 수정(종전 파)해야 하니 공동선두도 아니”라고 주장했다.
KGA 오 사무처장은 “오전 7시30분께 OB라는 증언이 한 차례, 오전 10시 이후 OB지역에 떨어졌다는 현장 중계진의 음성 녹음이 확인됐다”고 부연했다. 결정적 증거인 음성파일을 확인한 뒤 판정을 번복할 근거를 찾고, 강형모 회장을 포함한 수뇌부의 재가를 받는 등 시간이 더 흘렀다. 허인회는 이미 1번홀 티샷을 끝내고 경기를 시작한 상태.
오 사무처장은 “경기에 영향을 줄 우려가 있어 대회를 마친 뒤 판정 번복사실을 통보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그는 “트로피를 전달하기 전까지는 스코어 수정이 가능하다. 당연히 판정 번복도 할 수 있는 것”이라며 “직접증거는 없지만, 여러 정황증거로 충분히 유추할 수 있는 상황이므로 판정 번복은 당연한 결정”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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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한두개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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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A 변명과 허선수측 입장문이 나올수록 협회만 더 진퇴양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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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인회프로 가 가장 큰 피해를 받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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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들은 잘못한거 몰라요...잘했다고 자화자찬 하고 있을겁니다.. 절대 안바뀌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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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자54076293님의 댓글 꿈꾸는자540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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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백한 증거(방송화면이나 갤러리 동영상같은)가 있던게 아니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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