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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기로 카본페이스는 타구음이 약간 먹히는 그런 느낌으로 아는데 (퍽?과 툭?의 중간쯤..?)
잘 맞는 느낌이 들면 날카로운 소리가 나네요
깡도아니고 피잉도 아닌.. 뭐라 표현할수는 없는데
공이 깨졌나? 아니면 페이스가 깨졌나?하는 느낌이 드는 그런 타구음 입니다
그런데 페이스를 보면 전혀 문제가 없거든요
혹시 QI35 쓰시는 분들 타구음 어떠신가요?
저처럼 느끼시는 분이 계신지.. 아니면 AS센터를 보내봐야 하는건지..
항상 그런건 아니고 가끔이러니 문제가 아닌거 같기도 하고
혼런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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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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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i4d쓰는중인데 저는 반대로 정타가 아닌 어딘가에 맞으면 한번씩 그런소리 나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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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쓰시는분들 타구음 들어보니 깡도 아니고 피잉도 아닌 그런 소리 자주 들리던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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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정타시에 생각보다 경쾌한 소리가 나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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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글을 마지막으로 딜바다가 죽었다가.. 다시 살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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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 에지로 맞으면 그러는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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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맞으면 퍽 잘못맞으면 틱 택? 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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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장 공이 오래 되었으면 타구음이 안좋을 수 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