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안녕하세요! 3년차 백돌이입니다
최근 그립에따른 드라이버 스윙이 2개가 생겨서 너무 고민이됩니다 ㅜ
1. 첫번째 스윙 : 강한 스트롱그립
최근 2달간 너무 잘맞은 스윙인데요
강한 스트롱 그립을 잡고 공 오른쪽으로 헤드 면이 그대로 유지되며 올라가는 느낌으로
(마치 망치가 옆을 못으러 때리듯이)
임팩트하니 볼스58m/s -> 62-64 m/s 까지 올라가고 스크린, 필드거의 죽지않고 살더라구요.
마치 손목 릴리즈를 하지않고 손목 코킹을 유지하며 치는느낌
약간의 왼팔 치킨윙 느낌이 있어 훅이 한번씩 크게 발생하긴 합니다.
다만 최근 여느 백돌이 증상처럼
아이언 연습량이 늘어나면서 (볼스가 42 m/s -> 48m/s) 증가하고 잘맞기 시작..
갑자기 드라이버가 훅이 심해지고 그러다가 스윙의 감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립잡는 느낌도 어색..)
더더 슈퍼 스트롱 하게 되고 잠시 다시 잡았는데 점점 훅으로 갑니다.
2. 두번째 스윙 : 위크그립(뉴트럴)
1번 스윙이 갑자기 맞지않아 아이언 , 유틸과 동일하게
그립을 잡고 동일한 백스윙 느낌으로 오른손 검지안쪽에 임팩을 느끼며 쳐봤습니다.
아이언과 동일한 스윙이다보니 이질감도 없고 편한 느낌입니다.
(손에 정확한 임팩트 느낌을 못주어서 볼스가 않나옵니다 55~57)
처음에 뉴트럴도 잡다가 또 훅이나고 발사각이 5도로 낮게 나와서
헤드를 열고 위크한 형태로 하루 집중 야외 인도어 200개 쳐보고 연습하니 아~ 이거다! 하고 잘맞았는데
다음날 스크린 테스트 해보니
아직 발사각이 낮고 훅이 또 발생합니다.. (스크린에서는 또 힘이 들어가는것 같은..)
궁금한 점은,
현재 제 느낌은
아이언 연습을 통해 몸 회전과 임팩트 감각이 좋아지면서
예전에 잘 맞던 강한 스트롱 그립 드라이버 스윙과 충돌이 생긴 것 같습니다.
드라이버, 유틸, 아이언은 장기적으로 같은 스윙 원리와 비슷한 그립으로 가는 것이 맞을까요?
아니면 드라이버만 강한 스트롱 그립과 별도의 스윙 패턴을 사용하는 골퍼들도 많은가요?
현재는 다시 익숙한 스트롱 그립으로 망치질 느낌으로 잘맞습니다;;
*아이언 다운블로우 되면서 오른손목 개입 원이이었던것 같은데...
샤프트 스펙이 저한테 오버 스펙이 아닌가 생각도 들구요.
스탁sr 쓰다가 블루플러스 5s 9개월정도 사용하였습니다.
경량샤프트로 바꾸고 좀 휘두르는 느낌을 가지면 괜찮을지 궁금하네요 ㅜ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ㅠ
|
|
|
|
|
|
댓글목록
|
|
그립은 기본적으로 다 동일하게 잡구요. 깊은 러프나 벙커등 트러블 상황에서는 조금씩 다르게 잡긴 해요.
|
|
|
채가 길수록 구조상 더 스트롱하게 잡아진다고 봤습니다 |
|
|
면이 유지되면서 맞으면서 피니쉬가 되면 결국 힘없이 밀어치게 되더라구요 자연스러운 릴리즈감은 잃어버리면 안되는거 같습니다 |
|
|
저는 무조건 뉴트럴로 잡고요 셋업포지션과 스윙플래인을 다르게갑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