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R등 연습장에서 왜 욕을하는지 > 골프포럼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GDR등 연습장에서 왜 욕을하는지
  일반 |
이얍67255904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26-06-29 10:42:49 조회: 1,344  /  추천: 0  /  반대: 0  /  댓글: 8 ]

본문

아.. 특이한 사람들 많아요
공이 안맞는다고.. ㅅㅂㅅㅂ..
듣기 너무 불편하고 왜저러나 싶고..
연령대도 다양한데..
도대체.. 그런사람들.. 그냥 연습장 안나오면 좋겠습니다.
그럼부류는 라운드 가서도 상대방 블편하게 그렇게 하겠죠...
아니면 끼리끼리 치니.. 이상하지 않을수도..@@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닭장에서 새는 물 실내에서도 새네요

    0 0

극혐이죠. 막상 뭐가 문젤까 싶어 슬쩍 보면 공 안맞게 치고 있으면서 성격까지 더러우니 교정도 못하는... 그런 사람은 전화통화도 큰 소리로 욕하면서 하더라고요. 이제 같은 사람이 그러는 거 두 번 정도 목격하면 그냥 직원한테 얘기합니다. 몇번 아저씨 때문에 못치겠으니 조용히 좀 시켜달라고...

    1 0

어머나... 아이고... <<< 는 괜찮죠?
저도 가끔 잘 안맞으면... 이런 말이 나오곤해서요..;;;

    0 0

gdr에서  2년 다니면서 본 사람들.
 
-대형 선풍기 독점
-개인선풍기로 발 말리는 사람.
-클럽으로 바닦 쿵쿵 내리치는 사람
-매 샷마다 투덜거리는 사람
-연습시간 남았는데. 다음이 자기 차례라고 가방 가져다 놓는 사람.
-ㅈ도못 치는데. 스크린 연습하면서 마스터즈 빙의한 사람.
엄청 투덜거림
-클럽을 옆타석에 기계에 주욱 널어 놓는 사람.
(이 사람 클럽 바꿀땐 나랑 눈 마주침)
-겨울에 두꺼운 패딩을 통로에 반이상 나오게 두는 사람
(타석이 2줄이고 가운데가 통로인 구조)
-스탠드백이 통로 반 이상 나오게 두는 사람
-백 놓는 곳이 있음에도 옆타석 통로에 두는 사람.
-회전회오리 타법. 진심 내 머리 맞을거 같음. 타석 옮김
-연습 내내 기침하면서 마스크 안 쓰는 사람.
사람새끼 아님.
-공을 ㅅㅂ 어떻게 치는건지 옆타석에서 공 날라와서 세번 맞음. 두번째 까진 웃어넘겼으나 세번째에. 컨디션 안 좋아 보이는도 그만 치세요. 라고 윳으면서 말 해줌. 그러니 웃으몀서 그만 침. 끝까지 사과 안 함.

쓰면 쓸수록 빡치네요ㅎㅎㅎㅎ

    0 0

혼자 욕하는 건 기본이고, 연습하다가 아이언을 바닥에 던지는 인간도 봤네요.
거기다 비슷한 인간끼리 연습 타석에 모여서 뭐가 그리 재미있는지 시장바닥 분위기 수다까지.

근데 더 가관인 건.... 정작 본인이 이러는 건 모르고, 남들이 조금만 거슬리는 동작을 해도 "저기 죄송한데 신경이 쓰여서 연습을 못하겠네요. 자중 좀 해주세요~" 이러는 인간도 봤습니다.

세상은 넓고 이상한 사람도 많다..... 역시 그런거 같습니다.

    0 0

못배워먹어서요

    0 0

ㅋㅋ 거의 다 만나본 사람들이네요. 치기 전에 매번 바닥 5번 쿵쿵 때리고 치는 아줌마 덕분에 두통이.. ㅜㅜ

    0 0

저는 스스로 그렇게 예민한 편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바닥 쿵쿵 내려찍는 건 못참겠어요 ㅠ
예민한거겠죠...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