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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예전에는 버디하고 팁 주면 모자에 나비 달아주고 그랬는데...
먼저 달아주거나 하면, 어쩔 수 없이 답례로 팁주기도 하고,
나비 모으는 재미도 있고 그랬는데요.
이후에는 나비 달아주는 캐디는 없고, 볼 타월이나 티걸이 등등 선물주는 캐디들 많드만,
요즘에는 버티하고 팁 줘도, 아무것도 없는 캐디들이 많네요.
버디하고 팁주는 거, 이젠 안줄가 생각 중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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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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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가 놔준 볼로 버디하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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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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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대기시간좀 밀리면 냉커피도 준비해서 주고, 버디팁 주면 선물도 하나씩 주고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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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경험상 남캐디들이.실력이 월등히 좋았습니다. 대부분 프로준비하거나 아니면 준비하다 포기하고 캐디하는 경우가 많아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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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샌 노캐디만 찾아 다니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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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태릉CC갔다가 간만에 좋은 캐디님과 악천후에도 즐겁게 라운드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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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캐디들도 버디팁 당연한줄알아요 ㅋㅋ 그냥 안줍니다 저는 라인도 그냥 제가 본다고해요. 되도록 노캐디감. 캐디 요즘 보면 필요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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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에 동반하시는 형님들이 버디팁 두 번 드렸는데 아무것도 없...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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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장마다 캐디마다 캐바캐인듯 합니다. 어떤 캐디는 버디했는데 비디팁을 주기도 전에 선물을 먼저 챙겨주더라구요. 그래서 버디팁을 강제로 빼앗긴...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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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공도 직접 딱고 놓고. 채도 3개씩 들고다니고. 1볼플레이 자주하는데.. 버디하면 팁주고. 캐디가주는건 안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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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공도 제가 닦고, 공도 혼자 놓는데 열심히 하는 캐디면 그냥 분위기상 버디팁 줍니다. 전반적인 분위기 업 효과가 있는것 같습니다. 어제는 캐디한테 볼타올 받았는데 보통은 필요한 사람 주던가하고 아니면 모아놨다가 회사모임 때 가끔 풀기도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