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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페어웨이, 그린 상태 괜챃음
2. 매트 티샷없음
3. 밀림 없음(소몰이도 없음)
단점
1. 언듈레이션이 강원도급
2. 페어웨이 좁음
3. 헤저드티가 말도 안되게 그린에 가까운 곳에 있음
무더위가 살짝 꺽인 토요일 오전이라
날씨는 그냥저냥 칠만했습니다.
같이 라운드 했던 분들 중 초보 두 분이 있어서 그 분들 챙기느라 정신없이 쳐서 한 홀씩 꼼꼼한 기억은 없습니다만 대략적인 느낌은 위와 같구요.
‘또갈래?’ 하면 굳이 찾아서 갈 거 같진 않습니다. 뭐 스코어가 잘 안나와서 그런것도 있습니다.
골프가 참 어려운게 gdr에서 아이언은 훅이 많이나고 드라이버는 잘 맞아서 아이언을 걱정했는데
실제 라운드에서는 아이언은 스트레이트 또는 베이비드로우로 원하는 샷이 나왔는데, 드라이버는 폭망이었습니다.
골프 참..쉽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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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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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연습장이 더울 때나 추울 때는 참 좋은데....구질은 진짜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날 좋을때(봄, 가을)에 구질 확인하러 닭장을 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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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비슷한 느낌을 받으시는군요. 저도 작년 가을에 야간으로 한번 갔었는데, 도전정신를 불러 일으키는 구장이라는 느낌이였습니다. 이런 페어웨이에 잘 살려봐~~ 이런 도그렉에서 레귤러 온 해봐~~ 라고 약올리는 느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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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명하고 많이 좋아졌는지 이전에 악평이 많아서 거르고 있었는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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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인가 언젠가 참밸리일때, 초보들도 아닌 회사동료들이 갔다가 완전 소몰이 당했다고 해서 제껴놓은 곳인데, 지금은 좀 달라졌나 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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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근데 날이 더워서 어느구장을 가도 풀티가 아니여서 그런지 소몰이는 잘 없긴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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