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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더워서 확실히 그린피가 싸졌습니다
그래서 밤낮으로 동료들,친구들과 자주 란딩하고 있습니다
지금 그린피가 가을까지 이어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ㅋㅋㅋ
2달 동안 10번 정도 라운딩 간거 같은데... 캐디님들이 다 정상은 아닌듯 하네요
1) 무뚝뚝캐디 : 코스설명만 하고 그린갈때까지 ... 그린에서도 아무말 안함 ... 더워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
그래도 너무 한거 같음
2) 망부석캐디 : 플레이어들이 페어웨이 걸어갈려고 하면 채 가져가라고 하고 카트길에서 떠나지 않음ㅋㅋㅋㅋ
볼을 찾아줄 생각은 아예 없음 ㅋㅋ
[ 오죽 귀찮으면 레이저사서 볼 위치 알려줌(야간이었음) ㅋㅋㅋㅋㅋㅋㅋ 첨봤음 최근에 ]
그린에서 볼도 안닦아줌 그냥 볼뒤에서 몇컵 정도요 라고 애기만 해주고 다른 동반자 볼 보러 또 감
ㅋㅋㅋㅋ
일 쉽게 하시는 캐디님들 요즘 부쩍 많아진거 같네요
캐디피가 16까지 오른 이시점에 더욱더 노캐디 골프장을 찾고 가게 되는거 같네요
솔직히 16을 드릴정도로 노동을 한다고 생각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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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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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말 안하고 조용한 무뚝뚝 캐디 선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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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뚝뚝 유형은 너무 답답하더라구요 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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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런 캐디 선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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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불성실한 캐디나, 무뚝뚝한 캐디 별로이지만, 전 1인당 시간당 만원 정도의 수고는 하는거로 보고 있어요, 노캐디 플레이도 좋아라하는데, 야간 노캐디는 너무 밀리더라구요. 차라리 캐디피 내고 어느 정도 흐름 유지되는 라운딩이 나은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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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에는 캐디유무에 따라 확실히 플레이시간이 틀리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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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인당도 빼고 시간당 2만원 정도도 진짜 잘버는거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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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저도 경험했어요 주간임에도 레이저 성능이 좋더군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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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티티님과 저도 같은 의견입니다 저 골린이 시절의 캐디님들 기억을 더듬어 보면 아주 세세하고 성의 있게 도움을 주셨던 기억이 있는데 요즘 캐디님들은 대부분 그렇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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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요즘은 캐디의 필요성을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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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얘기지만, 회원제 골프장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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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즐거워서 정말 또 같이 하고 싶은 캐디님도 계셨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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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캐디들 정말 엉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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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을 잘빼시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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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임밸류와 캐디 만족도는 연관이 큰거 같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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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왜 항의를 하지 않는거죠? 그러니 더 그러죠.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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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돈 나누기 귀찮아서 대부분 16 드리는데... 별로면 15딱 맞춰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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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회원제 구장 캐디들과 퍼블릭 구장 캐디들의 수준이 더 벌어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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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쾌 하면 불쾌한 부분을 경우 있게 이야기 하시면 됩니다 꾸욱 참을 필요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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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라서 그런게 아니라 그냥 그분들 성격인겁니다. 마인드가 있다면 할수있는 일이 더 많아지겠죠. 특히 오지지역은 서비스업종에 어울리지 않는 성격을 가진 분들이 그냥 일자리가 있으니 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뭐 인력이 모자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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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에 만난 역대급 캐디. 그린에서 공을 안줍습니다. 고객이 주워서 줄때까지 안주워요. 허리 굽히는게 그렇게 싫었나.. 한번은 제가 언제 주워주나 기다려본적도 있습니다. 한참 기다리다가 진짜 표정 썩더니 어쩔수 없다는 듯 줍더군요. 진짜 요즘 만나는 캐디마다 역대급 캐디 경신중입니다. 허허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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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요즘같은 캐디들은 왜 필요한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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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때 골프붐이 불면서 캐디가 돈벌이좀 된다는 소리듣고 젊은 여캐디들이 많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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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스코어카드에 퍼팅개수까지 기록해주던 캐디도 있었는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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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트에서 내리지 않는 캐디 만나본적 없으시죠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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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빙 캐디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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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뭐 적으면서 뭐하는척 눈치 살.. 보다가 알아서 플레이 하면 나이스샷 하면서 안내리고 안내리면 한소리 듣겠다 싶으면 퍼뜩 내리는데 골때립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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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날이 좋아 급으로 와이프하고 지인 부부랑 넷이 라운딩 하는데 셋은 100돌이 전 80초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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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와서 맨날 노캐디로 치다가 공 잃어 버리는 경우가 많아 지니 가끔은 캐디랑 치고 싶은 생각이 들기도 하는대 망부석 캐디 만난다면 즐겁게 치러간 라운딩에서 기분만 상할것 같내요. 노캐디가 좋긴 한대 동반자가 어느정도 실력 있는 사람들로 구성되야 진행이 매끄럽게 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백돌이 2명 끼면 노캐디 라운딩하면서 나머지 두명이 졸지에 캐디가 되버리더군요. 매샷 칠때마다 옆에서 공이 어디로 가는지 봐줘야 하고 못찾으면 근처 가서 찾아줘야 하다 보니 본인 리듬을 잃어 버리기 쉽상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