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중고샵 따라갔다가 철지난 TSI3 드라이버를 들였습니다.
15년간 핑-클블-캘러-PXG-코브라-텔메...왠만한 것들은 다 만지작거렸는데, 어쩌다보니 타이틀까지...
근데 스탁 50S 짜리 달려 있는데, 되게 무겁게 느껴지네요(일본판 TSP322 50S). 안 재봤지만, 스윙웨이트가 꽤 나올 것 같다고 생각되어 조만간 튜닝해야 할 것 같은데..길이도 좀 긴거 같네요. 한 45.5 이상??
여기저기 찾아보니 타이틀 슬리브 무게가 타사대비 거의 2배 가깝네요. 약 10~11그램.. 그렇다고 무게추를 바꾸면 컨셉에 벗어나서 특유의 타감은 안 나올 것 같고..
오래된 화두이기도 하겠지만, 골포님들의 다양한 경험치를 참고하고자 질문드립니다.
골프브랜드마다 컨셉이나 트렌드에 따라 헤드스피드를 올리기 위해 여러가지 방법을 쓰는데
가벼운헤드+긴샤프트 - (장타 셋팅)
무거운헤드+짧은샤프트 - (타이틀이 전통적으로 약간 요 컨셉같네요)
선배님들의 경험상 어떤게 더 퍼포먼스가 좋았나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Tsi3..소문으로만 들었었는데 타감이 정말 좋네요. 근데 56그램짜리 스피더 에볼7 - S로 그립(50g 기본)~헤드끝, 총 길이 45인치로 셋팅 생각하고 있는데 스윙웨이트가 얼마가 나올지 감도 안 오네요. 혹시 이것도 해보신분이...??
타이틀은 황소과만 칠 수 있는걸까요 ㅡㅡ;;
|
|
|
|
|
|
|
댓글목록
|
|
forevevwud님의 댓글 forevevwud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
|
|
핑만쓰다 타이틀넘어왔는데 확실히 들었을때 헤드가 무겁긴한거같아요..
| ||
|
|
작성일
|
|
|
기본이 8그램이죠? 음 일단 6그램짜리 무게추 주문해봐야겠네요 | ||
|
|
작성일
|
|
|
짧은 샤프트가 정타율 향상에는 특약입니다!! | ||
|
|
작성일
|
|
|
퍼포먼스라고 질문하시면 답이 없는 문제가 되어 버리는데 샤프트가 길어질수록 거리가 늘어 납니다.
| ||
|
|
작성일
|
|
|
아무래도 글겠죠? 그래도 우리 아마들에겐 어떤가 싶어서..ㅎㅎ | ||
|
|
작성일
|
|
|
드라이버가 200이 안나가시면 샤프트 길게 쓰는걸 좀 추천하는편이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