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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정확히 뭘 어떻게 해야하는건지는 모릅니다.
아마 향후 몇년이 더 지나도 모를것같습니다.
왼쪽 막고치자라는 생각으로 치면 스크린기준으로 66~68까지 방향성 좋게 갑니다.
문제는요.............
막고치자는 생각이 항상 늦게 떠올라요 ㅎㅎㅎ
스크린가면 후반에 생각나고, 필드가면 16번홀쯤 생각납니다............
그래서 얼마전부터 까먹지말자는 생각으로 핸드폰에 메모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막고치자, 테이크백 천천히 오른발까지는 손목고정, 오른손바닥으로 쓸어주기
이런식으루요.............
얼마나 많은 메모가 추가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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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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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메모가 2번째인데 첫번째 메모는 항목이 50이 넘었다가 다시 지우고 중요한 거 몇개만 써야지 했다가 지금 10개 되었습니다. -_- 계속 추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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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에 네임펜으로 막고치자 라고 써놓으면 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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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말고도 적을게 너무 많습니다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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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보니 어떤 여자프로분도 장갑에 쓰신다고 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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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타석가면 아무생각이 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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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헤드에 적어놓으시면 ㅎ 저는 한동안 네임스티커 신나로 지우고 머들개 적은스티커 드라이브헤드에 붙여놓고 쳤습니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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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들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 머리들면 캐디 속터지면서 웃을거같아여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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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뚜껑에 크게 써 놓으시죠...여러명 봤습니다 그런분..ㅋ 저도 시도해 볼까 생각중입니다...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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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요한 메모는 신발 발등에다가 네임펜으로 적어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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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어디다 적어놓는건 컨닝페이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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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레스 했을때 드라이버 샤프트 보이는면에 세로로 길게 "막고 치자"라고 얇게 뽑으셔서 투명 테이프로 붙여 놓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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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메모만 몇 십개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