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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에 시작했으니 4년만에.
한국에서는 필드 나간지 2.5년만 입니다.
해외에서는 많이 다녔지만 머 국내처럼 OB가 잘 없는 구장,
스코어 좋은 날 특히 옆집에서 자주 친 적 많아서 좀 그랬었는데..
어쨌거나
드뎌 저도 한 번 찍어보네요.
1OB (4번홀), 1해저드(16번), 노멀리건..
막홀 7미터 버디로 메이드 했습니다.
명량으로 1번홀 보기했지만, 동반자들이랑 일파만파 처리하고 달리다가 ㅎㅎㅎ.
(보이스 캐디는 보기로 기록하고 시작.)
4번홀까지는 100타 분위기 였으니까..
마지막에 캐디님에게 스맛스코어에 보기로 넣어달라고 했네요..
간만에 적네요. 아래는 해외란딩 했던 글인데 한참 멀리 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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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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ㅊㅋㅊㅋ 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