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왼쪽 어깨에 오십견 비슷한 증상이 있어서 우울한 시간을 보내다가, 심심해서 골프 앱을 뚝딱뚝딱 만들고 있습니다.
필드나 연습장을 못가는 환경에서라도, 빈스윙은 도움이 크게 되다고 생각해서 일단, 스윙을 카운트 해주는 기본적인 기능으로 시작을 했어요.
애플 유저라서, 애플워치에서 작동되도록 하고 있네요.
일일 목표치를 정하고, 캘리브레이션을 위한 3회의 빈스윙을 하면, 그 스윙의 크기에 비슷한 스윙만 카운트 되도록 하고 있어요. 작거나 큰(빠른/센) 스윙은 다른 알림을 울리도록 되어 있고, 범위를 많이 벗어나면, 카운트에 포함이 안됩니다.
추가적인 기능으로 템포 기능을 넣었어요.
프로/로우핸디/미드핸디/하이핸디에 맞는 프리셋값을 드라이버/아이언/웨지에 넣어둬서 적당한 템포음을 들으면서 빈스윙을 할 수 있도록요. 물론 개인적인 커스텀이 가능하고, 퍼팅은 기본값만 넣어두고, 개인이 조절하도록 했네요.
그리고 거리를 측정하는 기능. 이건 제가 한국 상황을 잘 몰라서 필요할지 어떨지 모르겠어요. 제가 있는 호주에선 마이스코어라는 앱으로 스코어링을 하는데, 이 앱이 부가 기능이 전무하다할정도로 기능이 없어요. 그린 센터까지의 거리만 보여줘요. 제 개인적인 경험/상황에선 지금 샷의 거리가 꽤 중요하거든요. 클럽간의 거리를 측정하는 용도보다는, 공을 찾는 범위를 한정시킬 수 있는 용도로 아주 유용해요.
샷을하고(하기전도 당연히 가능) 워치의 앱에서 측정을 시작하면, (옵션으로 클럽 지정 가능) 실시간으로 시작점으로부터의 거리가 표시돼요. 드라이버 치고 공 찾을때는 대충 200-220 거리 내에서만 공을 찾으면 되니까, 플레이할때 스트레스를 덜 받게 됩니다.
(이런 기능이 있는 골프앱들이 있지만, 핸드폰에서 정신없이 이앱저앱 사용하기엔 멘탈이 약합니다.)
일단 이런 기능들을 애플워치에서 단독으로 실행 가능해요. 폰에서는 설정이나 통계를 볼 수 있구요.
어떤 킬링 포인트를 넣어야, 제 맥북 투자비를 건질 수 있을지 회원님들의 소중한 의견을 듣고 싶네요.
좀 더 연구를해서 핵모션 비스무리한 연습장비가 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워치 하나로는 쉽지 않을것 같아요.
필드나 연습장을 못가는 환경에서라도, 빈스윙은 도움이 크게 되다고 생각해서 일단, 스윙을 카운트 해주는 기본적인 기능으로 시작을 했어요.
애플 유저라서, 애플워치에서 작동되도록 하고 있네요.
일일 목표치를 정하고, 캘리브레이션을 위한 3회의 빈스윙을 하면, 그 스윙의 크기에 비슷한 스윙만 카운트 되도록 하고 있어요. 작거나 큰(빠른/센) 스윙은 다른 알림을 울리도록 되어 있고, 범위를 많이 벗어나면, 카운트에 포함이 안됩니다.
추가적인 기능으로 템포 기능을 넣었어요.
프로/로우핸디/미드핸디/하이핸디에 맞는 프리셋값을 드라이버/아이언/웨지에 넣어둬서 적당한 템포음을 들으면서 빈스윙을 할 수 있도록요. 물론 개인적인 커스텀이 가능하고, 퍼팅은 기본값만 넣어두고, 개인이 조절하도록 했네요.
그리고 거리를 측정하는 기능. 이건 제가 한국 상황을 잘 몰라서 필요할지 어떨지 모르겠어요. 제가 있는 호주에선 마이스코어라는 앱으로 스코어링을 하는데, 이 앱이 부가 기능이 전무하다할정도로 기능이 없어요. 그린 센터까지의 거리만 보여줘요. 제 개인적인 경험/상황에선 지금 샷의 거리가 꽤 중요하거든요. 클럽간의 거리를 측정하는 용도보다는, 공을 찾는 범위를 한정시킬 수 있는 용도로 아주 유용해요.
샷을하고(하기전도 당연히 가능) 워치의 앱에서 측정을 시작하면, (옵션으로 클럽 지정 가능) 실시간으로 시작점으로부터의 거리가 표시돼요. 드라이버 치고 공 찾을때는 대충 200-220 거리 내에서만 공을 찾으면 되니까, 플레이할때 스트레스를 덜 받게 됩니다.
(이런 기능이 있는 골프앱들이 있지만, 핸드폰에서 정신없이 이앱저앱 사용하기엔 멘탈이 약합니다.)
일단 이런 기능들을 애플워치에서 단독으로 실행 가능해요. 폰에서는 설정이나 통계를 볼 수 있구요.
어떤 킬링 포인트를 넣어야, 제 맥북 투자비를 건질 수 있을지 회원님들의 소중한 의견을 듣고 싶네요.
좀 더 연구를해서 핵모션 비스무리한 연습장비가 될 수 있으면 좋겠지만, 워치 하나로는 쉽지 않을것 같아요.
|
|
|
|
|
|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
|
아마 워치앱만가지고 엣지를 가질만한 기능은 구현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거리도 마찬가지구요. 구현이 되냐와 어느정도 정확성이 보장되냐도 별개 문제구요.
|
|
|
맞아요. 데이터가 제일 문제죠. 제일 만만해 보이는 그린의 경사도, 그 데이터를 얻기가 쉽지 않으니까요. 의견 감사 드립니다. |
|
|
샷 하고 오비 났을때 오비 체크 기능과 함께, 오비를 체크하면 그 자리에서 샷을 하는지 특설티로 가는지 체크하는 기능이요!
|
|
|
스트로크 게인드 계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