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90~100타 나오는데요. 처음엔 새 공 2~3 개 치다가 계속 잃어버리고 나서 그냥 그 날 주운 공, 예전 로스트볼 등 기스가 난 것도 그냥 막 사용하게 됩니다. 새 공을 너무 많이 쓰기엔 아까와서... 근데 기스가 나거나 오래된 공을 후반전에 계속 사용하면 비거리도 왠지 짧게 느껴지고 공도 더 휘어져 가서 해저드에 들어간 것 같고... 왠지 새 공이었으면 더 잘 갔을 것 같은데..라는 느낌을 가지며 18홀 마무리하는 편이에요. 새 공으로만 했다면 2~3타는 줄이지 않았을까? 라는 느낌. ㅎ
다들 골프공 기스나면 새 공으로 바꿔서 치시나요? 아님 그냥 로스트볼 상관없이 막 치시나요?
90타 넘는데 아직 골프공 새 걸로만 치기에는 실력이 부족한 것 같아서... 제가 잘 안되는 날엔 최소 5개이상 잃어버리는 것 같아요. ㅡㅡ; 물론 오비나 헤져드땜시 타수가 저 모양이네요..
|
|
|
|
|
|
|
댓글목록
|
|
작성일
|
|
|
저도 90~100타인데 쟁여 놓고 있는 공은 커클랜드 공입니다
| ||
|
|
작성일
|
|
|
흠집 생기면 새공으로 교체하고 가능하면 3홀에 하나씩 사용중입니다. | ||
|
|
작성일
|
|
|
90개 100개 사이면 3알로는 부족하실거 같습니다
| ||
|
|
작성일
|
|
|
새공 쓰다가 카트도로나 어딘가 쓸려서 딤플이 상한정도면 갖고 있다가 스크린에서 쓰고 버립니다
| ||
|
|
작성일
|
|
|
결론은 소탐대실 입니다
| ||
|
|
작성일
|
|
|
비슷한 스코어의 골퍼 입니다.
| ||
|
|
작성일
|
|
|
좋은 공이 심리적으로 안정감도 주고 잘 안맞아도 공때문은 아니라는 생각도 주기 때문에 저는 평균 95~100개 치던 백돌이 시절부터 비싼공 새걸로 사서 썻습니다....ㅋㅋ | ||
|
|
작성일
|
|
|
Pro V1X가 선물로 많이 들어와서 쟁여두고 있지만,
| ||
|
|
작성일
|
|
|
저는 무조껀 새공으로 칩니다 (치다가 기스 난것도 씁니다...잃어버리게 되니 자연 소진)
| ||
|
|
작성일
|
|
|
빅야드나 스릭슨 2피스 볼은 새거 한개에 천원 정도면 살 수 있어요
| ||
|
|
작성일
|
|
|
공을 잃어 버려서 아깝고 안아깝고의 차이 돈의 개념이 아니라
| ||
|
|
작성일
|
|
|
2피스 저렴한 공들이 많으니... 새볼만 씁니다... 초반에는 무조건 2피스 라운드 중반 정도 가서~ 큰 미스 없으면 3피스 공을 살짝 꺼내 봄니다... ^^ | ||
|
|
작성일
|
|
|
구장이 넓고 볼 잘 안잃어버리고 명문 구장---3피스 타이틀이나 그에 준하는 좋은공
| ||
|
|
작성일
|
|
|
저도 스코어 비슷합니다. 한 라운드 3~4개 산에 들에 심어주는데 항상 준비는 2피스(새거),우레탄볼(핫딜,새거) 준비해가서 상황에 따라 사용해요.
| ||
|
|
작성일
|
|
|
새 공으로 치시는 분들 비율이 제가 생각했던 거보다 훨씬 높네요. ㄷㄷㄷ
| ||
|
|
작성일
|
|
|
새볼 쓰는 분들이 주로 댓글 달아서 그런겁니다 취향에 맞게 편하게 쓰심되세요 | ||
|
|
작성일
|
|
|
공3개 이하로 커버하실수 있으면, 타이틀이나 크롬소프트 등등 좋은 공 쓰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 ||
|
|
작성일
|
|
|
골포에서 봤던 내용인것 같은데 저는 18홀에 공 가격 1만원 투자 원칙이 나름 합리적인 것 같습니다.
| ||
|
|
작성일
|
|
|
저는 2피스 새공 1슬리브, 3피스 새공 1슬리브 가지고 나갑니다.
| ||
|
|
작성일
|
|
|
골프의 수많은 핑계거리 중 하나를 제거하기 위해 새볼 씁니다. | ||
|
|
작성일
|
|
|
저는 일관성 측면에서 새공이 맞다고 생각하는데, 한발 더 나아가서 한 브랜드의 특정 공만 쓰는 게 좋단 생각입니다. 코스트코 커클랜드면 커클랜드, DDH면 DDH, ProV1이면 ProV1 이런 식으로요. 샷도 샷인데 퍼팅감 차이가 어마무시해요.. 연습 그린에 다른 종류 공 세 슬리브를 가져가서 3개씩 비교해서 쳐 보시면, 터치감, 거리감이 다 다릅니다. 드라이버도 한 타, 퍼팅도 한 타 잖아요? | ||
|
|
작성일
|
|
|
마라톤 2피스 새볼 하나에 950원 할 때 왕창 사서 쟁여놓고 씁니다.
| ||
|
|
작성일
|
|
|
한국에서 칠때는 웬만하면 새공만 쳤는대 캐나다 넘어 오고 나서는 로스트볼만 사용 합니다. 가끔 커클랜드 세일 하면 쟁여 놓긴 하는대 그린피는 저렴한대신 공이 비싸서 새공 잃어 버리면 짜증나더라구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