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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골프공 어떻게 사용하시나요?
질문 |
버디쨈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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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9-17 13:15:16
조회: 1,839  /  추천: 8  /  반대: 0  /  댓글: 23 ]

본문

90~100타 나오는데요. 처음엔 새 공 2~3 개 치다가 계속 잃어버리고 나서 그냥 그 날 주운 공, 예전 로스트볼 등 기스가 난 것도 그냥 막 사용하게 됩니다. 새 공을 너무 많이 쓰기엔 아까와서... 근데 기스가 나거나 오래된 공을 후반전에 계속 사용하면 비거리도 왠지 짧게 느껴지고 공도 더 휘어져 가서 해저드에 들어간 것 같고... 왠지 새 공이었으면 더 잘 갔을 것 같은데..라는 느낌을 가지며 18홀 마무리하는 편이에요. 새 공으로만 했다면 2~3타는 줄이지 않았을까? 라는 느낌. ㅎ


 다들 골프공 기스나면 새 공으로 바꿔서 치시나요? 아님 그냥 로스트볼 상관없이 막 치시나요?​
90타 넘는데 아직 골프공 새 걸로만 치기에는 실력이 부족한 것 같아서... 제가 잘 안되는 날엔 최소 5개이상 잃어버리는 것 같아요. ㅡㅡ; 물론 오비나 헤져드땜시 타수가 저 모양이네요.. 


추천 8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저도 90~100타인데 쟁여 놓고 있는 공은 커클랜드 공입니다

라운딩 갈 때 다이소 로스트볼 1봉 사서 갑니다
첫 홀이나 자신 없는 홀, 특설티 가서 치는 볼은 로스트볼로 활용합니다

파쓰리는 무조건 커클랜드 씁니다
이러면 새공 잃어버리는 일이 줄어들더라구요

    1 0
작성일

흠집 생기면 새공으로 교체하고 가능하면 3홀에 하나씩 사용중입니다.

    3 0
작성일

90개 100개 사이면 3알로는 부족하실거 같습니다
개당 천원하는 새볼로 승부 보시죠
10개 잃어버려도 만원이니 비교적 부담 덜하니까요

    1 0
작성일

새공 쓰다가 카트도로나 어딘가 쓸려서 딤플이 상한정도면 갖고 있다가 스크린에서 쓰고 버립니다
그냥 쓰기엔 찝찝하고 버리기엔 아깝고..그렇죠
그리고 도구를 사용해서 하는 운동은 도구에 대한 투자를 아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2 0
작성일

결론은 소탐대실 입니다
비싼돈드려 그+카+캐 내고 연차쓰고 어려운시간내서 멀리까지 갔는데
골프공때문에 소중한시간과 비용을 더크게 낭비할필요가 없다고
제 초보시기떄 직장 상사가 얘길해주더라고요 생각해보니 맞는말입니다
로스트볼보다 좀더 비싼 한종류 2피스 새볼로 접하시다보면 익숙해지고
익숙해지시면 덜 죽을테니 3피스로 가시고 그러시면 될거 같아요
타이틀 프로V1류 같은거 잃어버리면  저도 속쓰리더라고요ㅎㅎ

    4 0
작성일

비슷한 스코어의 골퍼 입니다.
핫딜 때 쟁여 두고 새공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카카오, 커클랜드 등등)
그린피 생각하면 골프공은 가급적 새거 사용하는게 맞는듯 해서...

    2 0
작성일

좋은 공이 심리적으로 안정감도 주고 잘 안맞아도 공때문은 아니라는 생각도 주기 때문에 저는 평균 95~100개 치던 백돌이 시절부터 비싼공 새걸로 사서 썻습니다....ㅋㅋ

    2 0
작성일

Pro V1X가 선물로 많이 들어와서 쟁여두고 있지만,
저는 Z-star가 좋아서 3만초반에 많이 사서 그걸로 칩니다.
원볼 플레이인 날도 있고 6개정도 쓰는 날도 있는데
6개면 1.5만이니깐 그럴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쓰고 있습니다..ㅎㅎㅎㅎ
만약 Pro v1x 6알이면 요새 3국밥정도니깐 쪼금 속이 쓰리긴합니다 ㅎㅎ

    1 0
작성일

저는 무조껀 새공으로 칩니다 (치다가 기스 난것도 씁니다...잃어버리게 되니 자연 소진)
주위에 초보들도 무조껀 새공으로 사서 치게 합니다
(로스트볼보다 저렴한 것들도 있으니)

    1 0
작성일

빅야드나 스릭슨 2피스 볼은 새거 한개에 천원 정도면 살 수 있어요
로스트볼보다 이게 나은 선택인 듯 합니다

    1 0
작성일

공을 잃어 버려서 아깝고 안아깝고의 차이 돈의 개념이 아니라

적어도 내가 볼을 잘 관수할 능력이 되는 즉 어쩌다 터져서 볼 잊어버리는 분들은 좋은 뽈 컨택해서 쓰면 될거같고 저처럼 개발 새발 그냥 다 터지는 사람들은 그냥 똥볼 줏어 써도 ... 볼의 일관성도 없는데 뭔 좋은뽈이 잘나가고 로스트볼이 안좋고 할까 싶네요

    1 0
작성일

2피스 저렴한 공들이 많으니... 새볼만 씁니다...  초반에는 무조건 2피스 라운드 중반 정도 가서~ 큰 미스 없으면 3피스 공을 살짝 꺼내 봄니다... ^^

    1 0
작성일

구장이 넓고 볼 잘 안잃어버리고 명문 구장---3피스 타이틀이나 그에 준하는 좋은공
구장이 좁은 퍼블릭 드라이버 치면 찾기 힘들고 갈때마다 공 많이 잃어버리는 구장--2피스 ddh
너무 좁지 않고 평이한 구장--그냥 3피스볼 반반공 정도...
그래도 드라이버 비거리 때문에 나무맞거나 도로 맞아서 흠집난 공은 버리거나,
좁은구장을 위해서 모아둡니다

    1 0
작성일

저도 스코어 비슷합니다.  한 라운드 3~4개 산에 들에 심어주는데 항상 준비는 2피스(새거),우레탄볼(핫딜,새거) 준비해가서 상황에 따라 사용해요.
다만  그날 첫 티샷은  지난 라운드에 사용했던 볼로 시작합니다.

    1 0
작성일

새 공으로 치시는 분들 비율이 제가 생각했던 거보다 훨씬 높네요. ㄷㄷㄷ
저도 저렴한 거 좀 사서 쟁여두고 새 공에 익숙해져봐야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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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새볼 쓰는 분들이 주로 댓글 달아서 그런겁니다 취향에 맞게 편하게 쓰심되세요

    0 0
작성일

공3개 이하로 커버하실수 있으면, 타이틀이나 크롬소프트 등등 좋은 공 쓰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5개 이상이면 더즌에 2만원 이하로 쓰시면 될 듯 하시구요....

    1 0
작성일

골포에서 봤던 내용인것 같은데 저는 18홀에 공 가격 1만원 투자 원칙이 나름 합리적인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서 10개 이상 잃어 버리면 개당 천원 이하의 로스트볼이나 저렴한 2피스 새공,  5개 이하라면 개당 2천원 내외의 3피스 새공, 3개 이하로 18홀을 돌 수 있다면 3~4피스 우레탄 커버 공이나 타이틀리스트 V1.

    1 0
작성일

저는 2피스 새공 1슬리브, 3피스 새공 1슬리브 가지고 나갑니다.
처음에는 2피스로 공이 어디로 가는지 확인하면서 3홀까지는 치구요. 몸이 풀렸다 싶으면 3피스로 칩니다.
3피스 다 잃어버리면 다시 2피스로 마무리... 합니다.
저는 평균 3~4개정도 잃어버리는 것을 기준으로 위와 같이 준비합니다.

    0 0
작성일

골프의 수많은 핑계거리 중 하나를 제거하기 위해 새볼 씁니다.

    1 0
작성일

저는 일관성 측면에서 새공이 맞다고 생각하는데, 한발 더 나아가서 한 브랜드의 특정 공만 쓰는 게 좋단 생각입니다. 코스트코 커클랜드면 커클랜드, DDH면 DDH, ProV1이면 ProV1 이런 식으로요. 샷도 샷인데 퍼팅감 차이가 어마무시해요.. 연습 그린에 다른 종류 공 세 슬리브를 가져가서 3개씩 비교해서 쳐 보시면, 터치감, 거리감이 다 다릅니다. 드라이버도 한 타, 퍼팅도 한 타 잖아요?

    0 0
작성일

마라톤 2피스 새볼 하나에 950원 할 때 왕창 사서 쟁여놓고 씁니다.
한라운드에 보통 3~5개 쓰는 것 같네요.
사용 중에 생기는 흠집은 앵간해서는 신경 안씁니다.
로스트볼 주웠을 경우 상태가 진짜 좋은거는 쓰는데 상태 안좋은거는 바로 버립니다. (10개 중에 1개만 쓰는 듯)
파쓰리에는 특별히 타이틀리스트 Pro V1 사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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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한국에서 칠때는 웬만하면 새공만 쳤는대 캐나다 넘어 오고 나서는 로스트볼만 사용 합니다. 가끔 커클랜드 세일 하면 쟁여 놓긴 하는대 그린피는 저렴한대신 공이 비싸서 새공 잃어 버리면 짜증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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