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날씨가 정말 좋습니다
어제는 간만에 인도어 다녀왔습니다 (가을골프 준비하시는지 저녁시간엔 만석입니다)
목적은 드라이버 샤프트 테스트하러 갑니다
최근 투어AD MJ 5S 당근에 잡았는데 시타를 미루다가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이예원프로가 아직도 애용하는 투어 MJ 예전부터 써보고 싶었는데 탄도가 높아서 피하고 있었는데
궁금한건 못참아서 일단 저질렀습니다
현 주전은 타이틀 910D2+투어AD GT 6S
최근 들어 체력이 전반부터 급격히 딸리기 시작하면서 6S가 힘에 부쳐 샷이 밀려,
중간에 913D+텐오프5S로 교체한적도 종종 생기네요 (드라이버를 항상 2개씩 갖고 다닙니다)
TEST1. 915D+ MJ 첫시타후 와~ 엄청 괜찮네요 무게며 임팩 싱크며 기존에 쳤던것처럼 너무 편하게 맞더라고요
샤프트 무게때문인지? MJ 효과인지? 비교해보려
TEST2. 915D + 텐오프5S 시타했는데 역시 무게가 큰 몫을 하고 있었네요 편합니다
TEST3. 핑G410 + 벤블루TR 5R 역시 버겁지 않고 편하네요 (근데 핑 드라는 정이 안가서ㅎ)
TEST4. 에픽 MAX LS + 투어 VR6S 역시나 힘이 딸리네요 (XC5S 를 안갖고와서 못했지만 다음기회에)
드라이버만 60분간(203개) 번갈아 가면서 쳤는데 확실히 몸도 안아프고 덜 피로합니다
주변인들의 남자골프는 6S라는 말에 귀를막고 50그램대로 바꿔야할꺼 같습니다
이지골프 지향하고 안전건강골프 준비하여 80세까지는 도전해보겠습니다
가을 라베 하십시요~ 감사합니다~
|
|
|
|
|
|
댓글목록
|
|
공 치면서 결과 보는것도 좋은데 트랙맨 가셔서 빈스윙때 스윙스피드도 체크해보세요.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