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왜 80대를 안정적으로 치지 못할까?
구력은 이제 좀 되잖아?
뭐 장비도 핑계될 정도는 지났자나?
뭐가 문제냐?
ㅇ 연습을 안함. 필드에서 어처구니 없는 실수가 1-2번은 있음
ㅇ 뒤땅을 친다거나, 생크가 난다거나.
ㅇ 드라이버 달래서 치는 전략 등은 좋아졌는데, 좀 맞으면 후반에 기고만장해서 힘이 들어감. 드라이버는 죽으면 안됨
ㅇ 파5에서는 그냥 잘라가자. 어!
ㅇ 물도 피해가자.
ㅇ 원볼플레이가 중요하다. 그런 마인드가 스코어를 지킴
ㅇ 숏게임은 진짜 좋아졌다.
ㅇ 퍼팅은 ㅆㅂ.. 거리부터 제발 맞춰라. 넣을라고 하지말고
ㅇ 퍼팅은 연습좀 해라... 30분 미리가서 당일이라도 연습해야지.
ㅇ 미리가서 몸을 좀 풀어야 함. 빼도박도 못하는 40대인데 스트레칭 꼼꼼하게 해라. 다치면 안낫는다.
ㅇ 후반에 긴장감이 너무 풀어짐. 떵꼬에 힘좀 주고 긴장할 것.
ㅇ 괜히 캐디하고 시시덕 거리지 말 것. 어차피 당일 헤어짐
ㅇ 그늘집 술은 주종불문 한잔만.
뭐 이정도 반성을 해봤습니다.
이정도면 제 장비들이나 스킬로는 80대는 껌으로 칠 수 있을 듯 한데요 ㅠㅠ 쳇.
휴일 아침에 그냥 개망상을 끄적거려봤습니다.
이제 이베이 여행을 떠나려고요. ㅋㅋㅋㅋㅋ
가자~~~ !!! ㅎㅎㅎㅎㅎ
어디보자.... 그립도 사고, 가방 신상이 뭐가 있더라?!
ㅋㅋㅋ
|
|
|
|
|
|
댓글목록
|
|
어느정도 수준에 올라오면.. 드라이버만 안 죽고 욕심만 버리면 80대는 껌을 칠텐데 말이죠. |
|
|
그게 안되니까 문제죠... 욕심이... ㅠㅠ |
|
|
지난 주 같이 조인하신 싱글치시는 60대 선배님 왈
|
|
|
"괜히 캐디하고 시시덕 거리지 말 것. 어차피 당일 헤어짐"
|
|
|
스코어를 낮추고 싶으시면 무조건 집에 퍼팅매트 까시고 퍼팅 하루도 빼지말고 하세요. 십분이라도. 스코어는 90프로 퍼팅입니다. |
|
|
공감가는 글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