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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환자가 다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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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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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09-04 16:24:27 조회: 2,671  /  추천: 11  /  반대: 0  /  댓글: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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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무 좋아서 옥상 올라가서 담배 한대 피다가

 

바람이 좀 불어서, 이정도 바람이면 두클럽은 더 잡아야겠는데... 아니 두클럽은 너무 길고 한클럽만 더 잡고 세게 치면 되겠네. 혼자서 고민하다가 내려왔습니다. 

 

이거 거의 환자 수준 아닌가요. ㅎㅎ

 

빨리 코로나사태가 끝나서 눈치 안보고 필드 나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추천 11 반대 0

댓글목록

저도 어제 바람에 흔들리는 나무를 보며 비슷한 생각을 했습니다. 사이클 탈 땐 역풍이라면 어우 힘들겠다며 떨었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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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그런건 아니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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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가다가 잔디만 보면
저 러프 안에 찾아 보면 공 두어개는 있겠다...
생각이 들때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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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이해합니다.
길 가면서 저도 모르게 우산을 설렁설렁 휘두르면서 아... 코킹이 너무 빨리 풀렸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0 0

지하철을 기다리며 저도 모르게 빈스윙을 했습니다.
불과 5년 전만해도 그러고 있는 사람 보면 속으로 욕했는데..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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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1년 전에 그랬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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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잔디만 보면 그렇습니다  중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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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초속 60m/s라 하길래 아 제 볼스피드보다 살짝 느리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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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를 밟으면서 주변에 벙커와 그린은 어디 있을지 둘러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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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기다리는데 아무도 없으면 자동으로 다리가 어깨 넓이 만큼 벌어진다는....ㅎㅎ

    1 0

가로수 박혀있는 곳 옆에 긴 풀들 보면서,
‘야....여기 공 떨어지면 웨지 아니면 힘들겠는데...’
Or
‘이 가로수 피해 칠려면 페이드가 낫겠어’

이러고 있단....ㄷ ㄷ ㄷ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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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홀은 짧은 파3네..."
"오른쪽 홀은 쪼금 긴 파5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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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어 이어지는 간증글에 빵 터지고 갑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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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창 밖 보다가 거리 가늠해보고 르폴드로 확인합니다. 앞에 단지 아파트 건물이 200미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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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단지 왼쪽 문과 오른쪽 문 사이가 옛날엔 꽤 먼지 알았는데 골프 알고 난 이후 지도 앱에서 거리 측정 해보고 피칭 거리란걸 알고 놀랐습니다. 필드 나가면 110미터 되게 가까워 보이던데.
이상하게 필드에선 코앞에 보이는 거리를 캐디님들은 멀다고 하시더라고요.
저.. 한 160  남았나요?
아뇨 230 이요~ (아까 롱홀이라고 한거 못들었냐?)

    1 0

화장실에서 혼자  에이밍 해봅니다.
T 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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