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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도움 안되는 질문 같지만..ㅎㅎ
골프장 다녀보면
투그린인 곳들을 종종 만나게 됩니다
양 옆으로 나란히 있거나
앞뒤로 있거나
하나는 크고 하나는 작고 등등
이런 2그린은
퍼블릭 9홀뿐만 아니라
정규 18홀 구장,
대회가 열리는 코스에서도 볼 수 있던데요
- 그린컨디션 유지
- 코스 느낌을 다르게
- 난이도 조절
이정도로 생각이 드는데
이렇게 이해하면 될까요?
옆집이 있으면
공간이 있다는 이야기이니까
그래도 마음이 편안하지 않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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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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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 운용으로 그린컨디션 유지, 9홀의 경우 전반 좌그린 후반 우그린 이런 식으로 색다르게 운용 가능, 계절에 따른 기온차가 큰 경우 아예 다른 잔디 품종을 써서 계절별 그린운용 이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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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에 따른 부분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인데 덕분에 배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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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이 있으면 옆집으로 올리는게 인지상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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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이상하게 그쪽으로 잘가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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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그린 핀보고 쏘면 우그린 에이프런에 미크해야되는거 맞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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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그린 중앙에 딱 떨어져야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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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제가 2그린이 많다고들었네요. 자주오는 회원들 지루하지않게 그런가 생각이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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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에 입장이라면 정말 그렇겠습니다 18홀 규모에 그린이 하나면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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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으로 잘못쳐놓고 아이구 그린을 잘못봐서 헷갈렸네 핑계될수 있고 좋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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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그린의 장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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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나 코스느낌 보다는 거의 99% 목적이 그린관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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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골프장이 그렇게 해요 일본풍이죠 그린관리 그리고 코스느낌을 주려고 그런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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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골프장 그린이 대부분 큰 편인데.. 관리비용을 줄이기 위해서 그렇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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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그린이어야 어? 우그린 어니에요? 할수있죠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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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그린은 원그린에 비해서 관리가 용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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