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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G대란을 타야하나 고민이어서요..;;)
채가 문제겠냐..;;사람이 문제지...라는 생각으로 그냥 머슬 들고 연습량을 조금 늘렸습니다^^;;
그런데 연습 하면 할수록 의심이 생기네요..
일단 다골s200 머슬 아이언은 확실히 무겁긴 해요,
그와 관련이 있는지, 페이스면을 아주 골고루 사용 중입니다..;;
물론 엎어치기도하고, 뒤땅&탑핑도 나고...;;
그런데, 어자피 아이언 정타를 제대로 맞추지 못한다는 가정하에
케비티의 가볍고 쉬운채를 친다고 해서 방향성이나 거리가 드라마틱하게 변할 것인가..??
<< 이거에 대한 확신이 없네요..
하여, 와이프의 아이언 몇개를 들고 인도어에 가보면,
(핑 레이디/그라파이트)
..확실히 헤드가 탑에서 임팩트를 향해 던져지는(?) 느낌은 있지만, 정타 인거 같아도 손맛(?)은 떨어지고..
아무래도 제 채가 아니다보니 정타율(?)은 도낀개낀이고..;;
문제는 방향은 사정없이 좌우로 날리고요..(특히 훅)
거리는 또 딱히 제 아이언과 큰 차이가 없네요??
(로프트 각 기준하면 2클럽은 차이 나야 하는데...;;;)
물론 제가 입문한지 얼마 안된 골린이긴 하지만..
정말 모르겠네요..
PXG-XF 같은 쉬운 아이언 헤드에 850r같은 가벼운 샤프트를 끼고 싹 갈아 엎어야 하는지...;; ㅠㅠ
다들 즐거운 연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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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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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슨 프로들은 여성분 클럽으로도 빵빵 잘치더라구요 전 몸이 문제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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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채를 쳐보니, 느낌이 오긴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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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이 정타안났을때 비거리손실이 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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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슬백 아이언이 다들 어렵다고 하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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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윗스팟 면적 자체가 차이가 나서 정타 맞출 확률도 낮고, 미스샷에 대한 보정도 낮다고 보는 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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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가 잘치는걸로 다 똑같다고 하면 안되죠.. 옵셋이나 무게중심 낮추는걸로 정타가 아닐 시 보정이 어느정도 되느냐의 차인데 어려운채를 사용할 이유가 없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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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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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의 구조적 차이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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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것저것 쳐보다가 g400 410 아이언 쳐보고 쉬운 아이언이 있구나하고 느꼈습니다 410으로 한동안 치다가 아이언은 잡혔구나 하고 기변했다 잠시 고생좀 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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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비티라도 정타 못내면 똑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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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최근에 써본 아이언이 i210이었습니다.. 현재는 블루프린트 사용중이고요.. 머슬이나 캐비티 둘다 스윗스팟에 잘 마추면 거리 방향 비슷합니다. 하지만 확실히 i210은 더 쉬운 아이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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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자54076293님의 댓글 꿈꾸는자540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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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장 시타채만 한번 싹 쳐봐도 분명 어려운 채가 있고 쉬운 채가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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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쉬운채의 진정한 이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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