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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교체 이후 타감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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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iris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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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10-09 20:25:27 조회: 1,463  /  추천: 1  /  반대: 0  /  댓글: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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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g400 lst 헤드의 텅스텐 무게추가 없어져 as를 통해 g410lst로 교체받았습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샤프트는 후지쿠라 에볼루션4 569s 입니다. 물론 g400에서 410으로의 교체이다보니 헤드교체받을때 핑에서 슬리비 교체까지 해주었습니다.

근데 이게 받고 나서 쳐보니 타감이 상당히 다른데요.

기존에는 묻어나간다는 느낌의 타감이었다면 바뀐 해드는 공이 튕겨 나간다는 느낌입니다.
임팩트시 샤프트가 단단한 느낌이랄까요. 왼쪽 팔뚝이 아프다는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골프존 기준 볼스피드는 67~69 정도로 이전 헤드에서 잘맞아야 나오던 볼스피드가 나오고 있긴하네요.

그리고 타구음도 딱하는 소리에서 약간 깡하는 소리로 바꼈네여. 연습장에서 사람들이 쳐다봅니다...

1. 이러한 변화들이 헤드가 바뀌어서일까요?
2. 혹시 g410 lst 쓰시는 분들의 타감은 어떤가요?
3. 그리고 좀 묻어나가는 느낌의 샤프트를 원한다면 어떤걸 써보는게 좋을까요?
4. 슬리브 교체하다가 편심? 이런게 틀어져도 타감에 영향을 줄 수 있을까요?

여러분의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민감하신 분들은 결합할때 쓰는 에폭시 종류가 달라져도
타감의 영향을 받는다고 하더군요.

편심의 변경 시에 대한 영향은
슬리브가 변경 되었어도 기존과 같은 샤프트이니
이전에 쓰시던 것과 같은 방향으로 결합해서 테스트 해보시면
알 수 있지 않을까요?
보통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편심의 변경 시
타감의 변화를 못 느낍니다.
슬리브형 샤프트는 조절 시 편심이 계속 바뀌는데
대부분 타감의 변화를 못 느끼니까요.

저는 lst모델은 못 쳐봤고 g400max 와 g410 만 쳐봤는데
저와 제 주변 보유자들은 정반대의 타감을 받았어요.
g400max 보다 g410 이 훨씬 묻어나가는 느낌이더군요.

혹시 헤드 무게가 꽤 가벼워 진것은 아닐까요?
헤드 무게가 변해도 타감이 변할 수 있습니다.

슬리브교체 시 에폭시를 너무 많이 넣으면
샤프트 속에 꽉 차서 타감이 변하기도 합니다.
또 드라이버 헤드 핫멜트 작업이 타감에 영향을 주지요.

타감이 말로 쉽게 표현하기 어려워 의사소통도 원할하지 않아
불명확한 영역이긴 한데,
불편을 느끼시니 원인을 찾으셔서 잘 해결하시길 바래요~

    0 0

자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무게도 좀 찾아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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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프트
강도 차이가 느껴지신다면 스윙웨이트 변동도 있을것 같습니다

    0 0

스윙웨이트가 낮아지면 샤프트가 강하게 느껴지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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