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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어드레스하면 좀 웃음이 납니다. 그냥 보던것과 달리 정말 짧아 보여요.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넘어 자신감이 옵니다.
일단 몇 개 쳐봅니다. 어라? 공이 뜨질 않네요. 땅에 붙어서 갑니다. 젠장 이거 잘못샀나? 잠깐 불안한 기운이 스쳐가고...
다시 심호흡하고 백스윙을 천천히 하면서 몸에 꼬임을 신경쓰면서 어깨서 부터 힘을 빼고 쳐봅니다.
그러자 퍽하는 소리와 함께 공이 중탄도로 날아갑니다. 힘빼고 헤드무게를 느끼면서 쳐야 하네요. 일본채와 같은 챙하는 소리나 타감은 아닙니다만 아주 무식한 미국식 타감도 아니에요.
제가 선택한 샤프트도 아주 쫄깃한 느낌? 미쓰비시래이온에서 나오는 샤프트들 느낌하고 가장 비슷하고 찰진 느낌이랄까? 잘 선택한 것 같습니다.
일단 160~180은 이 두자루로 해결될 듯합니다. 제가 왼팔 엘보라 현재 스윙도 느리고 한데 일정한 거리를 보여줍니다.
아직은 제가 몸상태가 정상이 아니라 두 클럽간 거리차이가 명확하게 나진 않지만 믿고 연습해봅니다.
모레 필드에 바로 투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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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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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 잘 봤습니다~~ 저 샤프트로 어디서 주문가능한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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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코브라 원렝스유틸을 지마켓에 있는 TP golf에서 주문했고 2주만에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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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직구는 recoil 480만 보여서요. 궁금했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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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당 241,000원였나? 쿠폰써서 조금 더 할인 받았나? 가물가물하긴한데 그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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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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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정확한 명칭은 리코일 760 ES Smac Wrap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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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지 샤프트는 회원님들 잘하시는 이베이에서 구입해서 직구하시면 됩니다. 제 경우엔 아이언 같은 샤프트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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