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제가 잘못한걸까요? > 골프포럼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이거 제가 잘못한걸까요?
질문 |
네이튼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20-10-12 09:54:57 조회: 2,627  /  추천: 3  /  반대: 0  /  댓글: 20 ]

본문

PAR 4 홀이구요

좌측 OB

우측 헤저드

 

1. 티샷이 살짝 열려서 우측으로 감

2. 캐디언니가 헤저드티에서 내려주면서 "공 제가 있는지 한번 볼테니까 잠정구 치고 계세요"

3. 잠정구 3rd 샷이 당겨져서 왼쪽 OB

4. OB 지점에서 2벌타 먹고 6번째샷 하려고 하는데 캐디언니가 "원구 찾았어요~"

5. 원구는 해저드 말뚝 안쪽에 있었고 나무에 가려져서 그린방향으로 칠수 가 없는 상황

6. 페어웨이쪽으로 레이업 하려고 하니 동반자가 "어차피 말뚝 안쪽이라 칠수 없으니까 벌타먹고 빼놓고 쳐라"

7. 오비말뚝이 아니라 빨간말뚝이라 칠수 있다고 하니 캐디언니도 "헤져드라서 칠수 있어요~"

8. 헤져드 안쪽이라 연습스윙 안하고 풀이나 나뭇가지 안건드리고 레이업해서 보기로 마무리

 

3번 상황때문에 좀 애매하긴 한데... 이거 제가 잘못한걸까요?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잘못한거 없으십니다..

    0 0

좀 더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명랑골프에선 잘못한게 없으신데..
룰대로 하면 그냥 해저드티에서 친걸로 계속 하셔야 되는게 맞을겁니다..

    1 0

아... 찾아보니 잠정구를 이미 쳤을때는 원구를 찾아도 그 잠정구로 플레이를 해야하는게 맞군요

    0 0

우리가 PGA 대회 나간것도 아니고 캐디가 해저드티에서 일단 치시고 찾아보자고 해서 찾았으면 원구를 살려서 쳐야죠.. 그걸 규정 들이밀고 룰대로 하자는 플레이어랑은 같이 겜 못하죠..

    3 0

일단 캐디가 얘기한 티샷한 공을 찾아볼테니 해저드티에서 잠정구를 쳐라.. 이런 규정이 없습니다.. 잠정구는 친 자리에서 쳐야 됩니다.. 그런데 티샷이 나갔으니 티그라운드에서만 잠정구를 3타째로 칠 수 있는거죠.. 4타째 치기전에 원구를 찾으면 그공으로 플레이하면 되고~ 원구를 못찾고 잠정구로 4타째를 플레이했으면 원구는 찾아도 해저드 처리해야 합니다.

    1 0

설명 감사합니다 :)

    0 0

해저드티에서 치면 잠정구가 아닌 게 되지 않나요? @.@

    0 0

베스트한 상황이네요 ㅎㅎㅎ

    0 0

캐디가 좀 이상한데요 잠정구는 말그대로 친곳에서 다시 치는거지..헤저드 티에서 잠정구라니..

    0 0

이런 경우 흔하죠.. 티샷이 애매한데로 가서 찾아는 보는데 게임진행을 위해서 일단 해저드티나 오비티에서 쳐놓고(잠정구라 부르기도 합니다) 찾아보고 있으면 치자고 하는 경우요..
이건 한국 소몰이 게임 플레이 특성상 익스큐우즈 되는 경우죠..

    1 0

그렇군요 전 보통 걍 오비나 헤저드 바로 가서 ㅋ

    0 0

흔한 상황입니다.
특설티가 한참앞에 있으면 상관없는데
특설티가 낙구예상지점보다 한참 뒤에있고 생사여부가 애매한경우 특설티에서 치고 가는경우 있습니다.
공찾으러 갔다가 못찾고 다시 뒤로가서 특설티에서 다시 칠순 없잖아요.

    1 0

부담 없는 명량골프라면 원구로 치면 될 것 같구여. 조금 진지한 자리라면, OB 처리 후 6번째 샷하는게 맞는거 같구요.

    1 0

1. 룰 상 3분동안 원구를 찾을수 있지만 포어캐디, 경기진행요원도 없는 상황에서 3분내 공을 찾는것은 어려우므로 구장이나 캐디의 요청(로컬룰로 간주)에 의해(최대3분을 벌기위해) 잠정구를 친거고

2. 이 모든 혼란은 OB/해저드 티 라는 로컬룰에 의한것으로 플레이어는 아무 잘못이 없음 ㅋ

3. 프로의 경기와 다르게 포어캐디가 없는점을 미루어 아마추어 골퍼들은 보다 이문제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음.

4. 아무리 굿샷이 안나오기로서니 아마추어에게 불리한 규정을 적극적으로 채용하여 동반자를 실망시키는 행위는 골프매너에 어긋나며 로컬룰이 만들어낸 상황을 무시하고 동반자 멘탈을 보낸다고 안들어갈 버디펏이 들어갈리 없음.

    7 0

번개동자님 말씀에 원헌드레드퍼센트 동의합니다..

    0 0

이거 적극 공감.ㅎ

    0 0

저같으면 그냥 찾은 공으로 치게 할거 같은데요....

    0 0

진행 상 시간을 단축시키기 위해 말그대로 장정(임시로 미리 쳐놓은) 볼인거니,
이후 원래 공을 찾았다면 원공을 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원래의 룰을 엄격하게 적용한다면, 찾다가 포기하고 난 이후 치거나, 아예 찾지말고 치는게 이성적으로 맞을 것 같아요.

    1 0

원구 찾으면 그거로 치는거죠..
룰이야 안그렇지만, 특설티에서 잠정구라고 친거니까, 그건 원공을 찾을 수도 있다는거잖아요... 동반자 넘 빡빡하시네..^^;

    0 0

당연히 잘못 없으시죠. 캐디가 찾고 있을테니 일단 치라는 건 찾았을 경우엔 그걸로 플레이한다는 걸 전제로 하는 거죠. 그게 아니라면 가서 같이 찾아보고 쳐야죠. 일반적인 국내 골프장 상황에선 아무 문제 없어 보입니다.

    1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