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PAR 4 홀이구요
좌측 OB
우측 헤저드
1. 티샷이 살짝 열려서 우측으로 감
2. 캐디언니가 헤저드티에서 내려주면서 "공 제가 있는지 한번 볼테니까 잠정구 치고 계세요"
3. 잠정구 3rd 샷이 당겨져서 왼쪽 OB
4. OB 지점에서 2벌타 먹고 6번째샷 하려고 하는데 캐디언니가 "원구 찾았어요~"
5. 원구는 해저드 말뚝 안쪽에 있었고 나무에 가려져서 그린방향으로 칠수 가 없는 상황
6. 페어웨이쪽으로 레이업 하려고 하니 동반자가 "어차피 말뚝 안쪽이라 칠수 없으니까 벌타먹고 빼놓고 쳐라"
7. 오비말뚝이 아니라 빨간말뚝이라 칠수 있다고 하니 캐디언니도 "헤져드라서 칠수 있어요~"
8. 헤져드 안쪽이라 연습스윙 안하고 풀이나 나뭇가지 안건드리고 레이업해서 보기로 마무리
3번 상황때문에 좀 애매하긴 한데... 이거 제가 잘못한걸까요?
|
|
|
|
|
|
댓글목록
|
|
잘못한거 없으십니다.. |
|
|
좀 더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명랑골프에선 잘못한게 없으신데..
|
|
|
아... 찾아보니 잠정구를 이미 쳤을때는 원구를 찾아도 그 잠정구로 플레이를 해야하는게 맞군요 |
|
|
우리가 PGA 대회 나간것도 아니고 캐디가 해저드티에서 일단 치시고 찾아보자고 해서 찾았으면 원구를 살려서 쳐야죠.. 그걸 규정 들이밀고 룰대로 하자는 플레이어랑은 같이 겜 못하죠.. |
|
|
일단 캐디가 얘기한 티샷한 공을 찾아볼테니 해저드티에서 잠정구를 쳐라.. 이런 규정이 없습니다.. 잠정구는 친 자리에서 쳐야 됩니다.. 그런데 티샷이 나갔으니 티그라운드에서만 잠정구를 3타째로 칠 수 있는거죠.. 4타째 치기전에 원구를 찾으면 그공으로 플레이하면 되고~ 원구를 못찾고 잠정구로 4타째를 플레이했으면 원구는 찾아도 해저드 처리해야 합니다. |
|
|
설명 감사합니다 :) |
|
|
해저드티에서 치면 잠정구가 아닌 게 되지 않나요? @.@ |
|
|
베스트한 상황이네요 ㅎㅎㅎ |
|
|
캐디가 좀 이상한데요 잠정구는 말그대로 친곳에서 다시 치는거지..헤저드 티에서 잠정구라니.. |
|
|
이런 경우 흔하죠.. 티샷이 애매한데로 가서 찾아는 보는데 게임진행을 위해서 일단 해저드티나 오비티에서 쳐놓고(잠정구라 부르기도 합니다) 찾아보고 있으면 치자고 하는 경우요..
|
|
|
그렇군요 전 보통 걍 오비나 헤저드 바로 가서 ㅋ |
|
|
흔한 상황입니다.
|
|
|
부담 없는 명량골프라면 원구로 치면 될 것 같구여. 조금 진지한 자리라면, OB 처리 후 6번째 샷하는게 맞는거 같구요. |
|
|
1. 룰 상 3분동안 원구를 찾을수 있지만 포어캐디, 경기진행요원도 없는 상황에서 3분내 공을 찾는것은 어려우므로 구장이나 캐디의 요청(로컬룰로 간주)에 의해(최대3분을 벌기위해) 잠정구를 친거고
|
|
|
번개동자님 말씀에 원헌드레드퍼센트 동의합니다.. |
|
|
이거 적극 공감.ㅎ |
|
|
저같으면 그냥 찾은 공으로 치게 할거 같은데요.... |
|
|
진행 상 시간을 단축시키기 위해 말그대로 장정(임시로 미리 쳐놓은) 볼인거니,
|
|
|
원구 찾으면 그거로 치는거죠..
|
|
|
당연히 잘못 없으시죠. 캐디가 찾고 있을테니 일단 치라는 건 찾았을 경우엔 그걸로 플레이한다는 걸 전제로 하는 거죠. 그게 아니라면 가서 같이 찾아보고 쳐야죠. 일반적인 국내 골프장 상황에선 아무 문제 없어 보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