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PXG 직구하려는 생각을 접고 (시간 문제등) 요즘 많이 이야기되는 핑 425 max driver 를 이마트에서 특별 할인 없이 샀습니다. 이전에 시타는 SR shaft 이나 구매는 S 로 구매ㅡㅡ;;
인도어 연습장 3번 다녀 왔고. 그날 그날 차이가 있지만 좋은 날도 그저 그런 날도 있었습니다.
7년 쓴 코브라 앰프셀 SR 오래써서 새것 하나 샀다고 마음 잡고 있네요..
소리는 정타 맞거나 아니거나 비슷하고.. 쨍한 소리는 아닙니다..
그립시 조금 두꺼운 것 같아서 (이전 앰프셀도 같은 문제로 그립 교체) 하남 피팅샵 가서 그립 교체..
혹시나 해서 안쓰는 미즈노 JPX 900 드라이버의 샤프트 (fujikura speeder 569 evo II flex R) 슬리브만 핑으로 추가 교체하였습니다. 두 가지 샤프트로 놀아보려 합니다.
이번주 필드나가면 어떨지 궁금하기는 한데.. 조카에게 보낸 코브라 드라이버를 잊고 싶습니다 ;;
|
|
|
|
|
|
|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
|
logisticsk님의 댓글 logisticsk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
|
|
관용성의 끝이라는 g425 리뷰를 기대하겠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