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0-10-12 16:19:46 조회: 2,014 / 추천: 4 / 반대: 0 / 댓글: [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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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하우스에서 부터 고급짐이 흘러나오더군요...
코스마다 티박스에서 부터 편한데가 없더군요.
게다가 다음주에 KB Star LPGA 대회가 있어서 러프는 엄청 길고 그린은 유리알이고...ㅜㅜ
전반에 West 쳤는데 이슬땜에 러프는 젖어있어서 공 빼내지도 못하고 너무 쫄아서 그런지 54개,
후반에 East에서는 그래도 러프도 좀 마르고 적응(?)이 됬는지 45개로 막았네요...
전반 끝내고 올해 첨으로 백돌이로 돌아가겠구나 했는데 귀신같이 99개로 막았네요....ㅋㅋ
한번만 더 가보고 담부턴 안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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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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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프 길면 진짜 힘들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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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다다음주 평일에 방문예정입니다. 작년에 가서 고생한거 복수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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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9월 마지막주에 갔다가 폼 버리고 공 버리고 돈 버리고 온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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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거기다 멘탈 추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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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대회 끝나는 다음주에 가는데 걱정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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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디에게 물어보니 다른 곳보다 평균 10개는 더나온다고 하드라구여ㅋ. 정확하게 100개 치고 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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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도전하는 재미가 있을 테니 가보고 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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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봄에 제가 아는 한 그린 난이도의 끝을 거기서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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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다기보단 이상한 코스라고 느낍니다..뭔가 만들다가 만것 같은 완성도.. 티샷 잘치나마나 그에 따른 리워드가 전혀없는 점 등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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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겠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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