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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스윙웨이트 어느정도 쓰세요?
질문 |
골프의진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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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4-22 17:10:04 조회: 897  /  추천: 1  /  반대: 0  /  댓글: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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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 기준 7번 스윙웨이트 어느정도가 쾌적하신가요?

 

저에게 맞는 적정 샤프트 무게 범위 안에서 

 

저는 

 

D0 - 가벼워서 탑볼나긴 하나 필드에서 체력분배에 좋다 

 

D1 - 가장 좋은 느낌이다 

 

D1.5. - 헤드의 무게감이 느껴지기 시작한다 

 

D2 -  하프스윙으로도 거리 내기 좋은 헤드 떨어뜨려 치는 느낌이 가능한 느낌 

 

D3 - 칠만은 하나, 몸이 풀려야 되고, 임팩감 좋고 하지만 필드에서 지치면 후반 뒷땅 

 

D4이상 - 스윙패스가 채에 끌려가고 칠때 마다 다른 스윙의 느낌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저는 아이언 d1 기준으로 쓰다가 이번에 d2기준으로 샤프트 바꿔서 쓰고있는데 d1일땐 뭔가 밀어준다는 느낌이 부족했는데 d2정도되니 힘껏 밀어주는 느낌이 들더라구여. 샤프트 무게 바뀐 영향도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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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D2 쓰는데 무난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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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웨이트는 사실 너무 비과학적인 예전 개념이라 플라시보효과가 많이 작용합니다.
D0~D4의 느낌은 동일 중량, 동일 헤드, 동일 샤프트, 동일 그립 등 변수등이 완전히 같은 상황에서 그나마 상대적으로 참고 가능하다고 봅니다. 그나마 스윙웨이트가 올라가는 방향으로 헤드쪽이 무거워졌다면 잘 느낄 수 있지만, 내려가는 방향으로는 헤드쪽을 감량할 수 없기 때문에 그립쪽에 무게를 더해줘서 스윙웨이트를 내리게되는데... 이게 참 거의 눈 가리고 아웅, 눈속임에 가깝죠. S400샤프트 웨지나 아이언도 C0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립 끝에 무게추만 꼽아주면 되니까요. 근데 C0만큼 가벼운 스윙감일까요? 결론적으로 클럽의 무게는 엄청 무거워졌는데도 스윙감은 가벼워졌다?
또 모든 부품들이 생산 무게 오차를 어느정도 갖습니다. +2g정도는 예사지요. 그럼 내가 쓰던 그립이 스펙 상 50g이었는데 실제 무게는 48g이었지만 몰랐던 상황이라고 가정하면, 그립 교체 시기가 되어 동일 새 그립으로 교체했는데 그건 또 오차때문에 52g이었다고 하면.... 스윙웨이트는 수치상으로 1포인트 정도 내려가겠지요. 근데 스윙 느낌은 그만큼 가벼워질까요? 의식하지 않고 동일한 그립으로 교체했다고 믿는다면 말입니다.
너무나 오류가 많은 개념이라, 참고만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그립쪽이 아닌 헤드쪽의 무게가 변해서 스윙웨이트가 변하는 경우는 체감이 어렵지 않게 됩니다.
클럽의 느낌이 좀 가벼우니 스윙웨이트 좀 올려주세요~라면 헤드쪽에 무게를 추가하면 되니 문제 없습니다.
근데, 좀 무거운 것 같으니 스윙웨이트 좀 내려주세요~라면 그립을 좀 더 무거운 걸 쓰거나 그립쪽에 무게추를 삽입하면 되는데... 이게 결과적으로 과연 스윙웨이트 수치가 내려간만큼 느낌이 가벼워지는 것일까요. 이런 경우는 차라리 샤프트 길이를 좀 짧게 하거나 샤프트 중량을 가벼운걸로 교체하거나 등 실제 총 중량이 감소하는 쪽으로 작업이 이루어져야 맞는 말일겁니다.
또 예를 들면 많이 쓰는 골프프라이드 투어벨벳은 50g 기준인데, 윈 듀라텍은 45g입니다. 그럼 윈그립으로 교체할 때 스윙웨이트가 1 이상 올라갈텐데 그립 교체하면서 버트에 무게추를 더해줘야 맞는 걸까요. 반대 경우라면 그립 교체하면서 헤드에 텅스텐가루라도 넣어줘야하는 걸까요. 사실 그립쪽의 무게증감은 스윙웨이트 수치는 변하지만 크게 체감할 수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스윙웨이트 수치를 더 믿을 수 없지요. 플라시보에 가깝습니다.
스윙웨이트 이론이 만들어졌을 당시 골프 클럽과 지금의 클럽이나 샤프트들의 길이, 재질, 모양 모두 다른 데다가... 만들어졌을 때 이론내의 내용이 과학적 근거 없이 정해진 것들이 있습니다. 물리학적으로 이해가 있으시거나 공부를 좀 하신 피터님들은 다들 아시는 내용이지요. 거의 과거의 망령에 가까운 이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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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지고 있는 TSI3 + 벤투스6S 45인치 드라이버를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최근에 그립 이것저것 끼워보다가 예쁜 하얀색 시크릿그립을 끼웠습니다. 이 그립은 그립끝에 무게추가 있는 놈이라 상당히 무겁습니다.
대체적으로 약간 무겁다는 타이틀리스트 헤드 + 무거운 벤투스 6S 샤프트 + 무게추까지 달린 무거운 그립
= 무거운 드라이버... -_-;;;
근데 스윙웨이트는 C5 나옵니다. ;; 그립끝이 무거우니 당연하지요. 그럼 우리가 알고 있는 C5의 가벼운 스윙느낌일까? 아니요... 엄청 묵직합니다. ㅎㅎ;
스윙웨이트 수치는 그냥 잊어버리세요. 단, 스윙웨이트를 내가 쓰던 거에서 더 무겁게 올리고 싶다...할 때 어느정도 올려야할 지를 표현할 수 있는 참고 수치는 될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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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엔가
잘떨어지는 앰프셀 프로 950r
안떨어지는 킹포지드 950r
피팅샵 딴거 작업하러 간김에
스윙웨이트 재봤는데
둘다 D2 였습니다
그때부터 걍 스윙웨이트 신경안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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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 d2 d3 크게 의미없는것같습니다. 그립만 바꿔도 다 바뀌거든요ㅋㅋㅋㅋ 자주가는 피터님왈...그냥 쓰고있는 아이언과 웨지들간에 일관성만 있음,된다..라고 하시는데 저는 그말에 동의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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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d2 입니다.
스윙이 최우선이지만..
d1  아이언이 들리는느낌나서.. 납테이프 2.5 그램 붙이고 치는데,결과가 훨씬 좋습니다.
헤드에 붙이는  납테이프 sw fitting은 꼭 한번 해보세요.
납테이프 아이언세트가 6천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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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무게 5g만 늘어도 바뀌는데 의미가 있을까 싶어요.
채짧게 잡아도 훅 바뀌지않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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