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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 고민 및 원렝스 아이언에 대한 견해 (코브라 스피드존) -> 장문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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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4-22 17:21:45 조회: 2,268  /  추천: 29  /  반대: 0  /  댓글: 34 ]

본문

지난 연말 이후 꽤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신변잡기적인 일이기에...

 

대충 몇개월간 연습 안함 + 올해 라운딩 폭망

이정도가 골프관련된 일이겠습니다 허허.

 

일도 일인지라 요즘 골포에 글 눈팅만 좀 하고 있었는데,

예전부터 미루고 미루던 원렝스 아이언에 대한 나름대로의 생각을 정리하고,

 

요즘... 미친듯이 안맞아서 입스라고까지 생각이 드는 드라이버 1!! 고민을 나눠보려 합니다.

 

다들 아시죠? 아마추어는 입스란게 없는거... 그냥 못치는거라는거... ㅋㅋㅋ ㅠ.ㅜ;;

 

 

1. 스피드존 원렝스 아이언 6/7/8/9/P/G/S 구성

 

2020년 코브라 F9를 잘 사용하고, 1년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신상 + 저에게 맞는 커스텀을 제작했습니다.

 

스펙이 좀 아스트랄 하긴 한데...

 

 - 길이 : 38인치(일반 아이언 6번 길이인가요?

          제가 느끼기에 가장 편안한 어드레스가 나와주는 길이였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어드레스는 만족하고 편하고 좋은데... 흠...

 

 - 로프트 : 스피드존 스탁 그대로 쓰고 있는데요...

          이 미친자식들 7번을 왜 이리 많이 세워놨나 모르겠지만...27.5도;;)

          이 덕분에 6번까지는 제대로 쓸수있는건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 라이각 : 일반 아이언과 다르게 원렝스는 롱아이언으로 갈수록 라이각을 세워놨습니다.

          라이각을 세워두면 일반적으로 훅이난다?

          네 작년에 F9 5, 6번이 개훅이 많이 났던 경험을 살려서...

          라이각을 모든 클럽 동일하게 혹은 미세하게 조정하려 햇는데...

          공장식 생산되는 코브라 자식들은 일관되게 조절만 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체 라이각 2도씩 flat하게 눕혔습니다.

 

 - 샤프트 : 이게 좀 많이 바뀌었는데요...

   F9 샤프트는 KBS Tour 80/90/110 Stiff 라는 소위 말하는 스탁 S 입니다.

   F9 이전 모델들은 안써봤으나,

   일반적으로 "볼스피드가 안나오면 원렝스가 의미가 없다" 라는 인식이 강한데,

   제가 볼스가 빠르지 않은 사슴과임에도 불구하고 작년에 F9를 잘 써왔던건

   클럽별로 샤프트 무게를 조금씩 다르게한 것이 크지 않았나 싶었습니다.

 

   바뀐 스피드존 샤프트는 KBS C-Taper  130g X-Stiff

   바로 이놈...입니다.



스펙만 봐서는 좀 많이 하드코어 해보이는데... 이 샤프트를 선택한 이유는...

 

 - 예전에 다른 아이언에 물려있던 이 샤프트를 써봣는데 생각보다 버겁지 않았다.

 - 이전에 비해 샤프트 길이가 0.5인치 길어졌고, 로프트가 전반적으로 좀 더 서 있어서

   왠지 비거리가 이전보다 더 늘어날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알려진대로 샤프트 증량을 하면 비거리가 줄어들거라 예상해서..

   제가 목표로 잡은 거리는 7번 130-140 사이입니다.

   결과적으로는... OTL

 

 

2. 힙턴이 되는 스윙을 드디어 장착했다.

 

몇개월간 연습도 제대로 못해서 올초에는 정말.... xxx같이 골프를 친것 같습니다.

그래도 맘잡고 연습을 요 근래 열심히 하면서...

 

작년에 잘 쳤던 기억만 떠올린게 아니고,

언제나 제 머리속에서 형이상학적으로만 그려지고 있던

이상적인 스윙매커니즘의 한부분을 더 이식시키기 위해서

 

힙턴을... 이전에 비해서 과감하게 추가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매 스윙마다 와리가리 하던

 

스탠스 넓이를 고정하였고(이전에 비해서 넓게)

볼과 몸 사이의 거리도 고정시켰습니다.

 

결론적으로는 힙턴이 "이전에 비해서" 잘 되면서 스윙이...

제 체감상으로는 이전보다 더 다이나믹해진 느낌입니다.

"느낌 입니다 느낌!!!"

 

그래서 만족하는데요.

 

문제는... 아이언들 거리가... 많이 늘어났습니다;;;

 

 

3. 각 아이언들의 비거리

 

7번 기준으로 보자면.... 요즘은 계속 160정도 찍힙니다...

원래 의도하던게 아닌데...;;(거리부심 절대 아니니 오해들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OTL)

 

160이 거리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저 거리가 꾸준히 정타가 나고 있는 거리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위에 언급했다시피 이놈이 말이 7번이지 27.5도의 로프트를 가졌고,

샤프트의 길이도 38인치인 점을 감안해보면... 일반 아이언 거의 5/6번이나 마찬가지이지요.

 

이제 저 7번 클럽에서 7번이라는 이름을 잠깐 머리에서 지워보고 생각을 해보면

27.5도 로프트의 38인치 길이를 가진 130g X Stiff 강도의 아이언으로 160 정도를 보낸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하지만 제가 가진 아이언은 원렝스이기에...

관건은 위의 저 클럽 이외에 나머지 클럽들의 비거리가 되겠습니다.

 

이제 다시 7번으로 돌아와서...

7번 밑으로 8. 9. P, G, S 클럽이 5개나 있습니다.

 

이놈들 전부다 원렝스이기 때문에 38인치이며 샤프트도 같은 종류입니다.

PGS는 보통 웨지의 용도로 제조사에서 개발해서 판매하는 것이겠지만,

저는 풀샷 용도로 생각을 하면서 구매하였습니다.

 

그래서 38인치나 되는 클럽으로 어프로치는 하지 않습니다.

7번이 160이고 여기서 10미터씩 빼나갔을 때 최종적으로 S가 나가줘야 하는 거리가 110인데...

 

저는 아주 다행히도, 신기하게도 샌드가 110정도 나갑니다.

 

샌드의 로프트는 54도.

이 아래로 54도 웨지, 58도 웨지가 있는데, 이 두 클럽과 거리차이가 납니다.

 

그리고 7번 위로... 6번 하나 있고, 5번은 정타율 문제로 들이지 않았었습니다.

대신... 관용성이 더 좋다고 알려진(일반적으로)

드라이빙 아이언을 들였는데요. 이 역시 코브라 모델, 포지드텍이랑 닮은 놈입니다.

 

5번으로 들였고... 원래는 스탁 샤프트를 그대로 구매하되 강도만 X로 들여놓을 생각이었는데,

코브라 이자식들... 잘못제작을... ㅠ.ㅜ

KBS $ Taper 120g  XStiff로 알고 잇었는데...

보내온건 KBS $ Taper Lite 105g Regular를 ...

 

반품하고 그러기 귀찮아서 그냥 쓰고 있는데요.

이놈이 방출각이고, 오늘의 결론 아닌 결론? 같은거 되겠네요.

 

6번은... 잘 맞으면 175정도까지도 간간히 나와주는 놈이라...

6번까지는 뭔가 유의미한 클럽이다 싶은데,

 

5번은 아무리 쎄려도 6번과 거리차이가 나지 않더군요...

 

이게 많은 분들이 이야기 했던 볼스피드가 빨라야 한다 같네요.

 

 

제가 느끼기에 모두 똑같은 길이의 샤프트를 사용하기 때문에,

임팩 시점의 느낌은 체감상은 거의 모든 클럽이 같습니다. (체감상 !!!!! 강조)

하지만 지디알에 나오는 볼스피드는 다르죠.

 

하나의 길이로 된 샤프트가

발생시킬 수 있는 헤드의 스피드는 클럽 밸런스가 제대로 잡혀있다면

모든 클럽이 같은 헤드스피드를 내줄텐데,

 

볼을 때리는 헤드의 로프트에 따라서 탄도가 달라지면서 거리차이를 내준다....

이게 원렝스 아이언이 추구하는 바이고,

 

요 근래 연습을 하면서 클럽별 거리차이도 나고,

스윙도 한결 편안해진 느낌을 받으면서 깨달은 결론입니다.

 

 

4. 다시 일반 아이언으로....?

 

돌아갈수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예전에 쓰던 아이언 9/7/4번을 들고 갔습니다.

참고로 7번(37.75인치), 4번(39.25인치), 9번(36.75인치) 이렇게 되겠습니다.

 

7번과 4번은 각 로프트에 해당하는 비거리를 어느정도 내주는데 반해...

9번은... 대가리만 열심히 까네요... ㅠ.ㅜ

 

그러면서 생각이 났습니다.

 

제가 원렝스 아이언을 사용한 이유는

롱아이언을 편하게 치기 위함이 아니라,

숏아이언 대가리 까는걸 방지하기 위함이었다... 라는.... 이 고질병은 고쳐지지 않네요 젠장할;;

 

 

5. 듀얼렝스 아이언을 도전하고 싶다.

 

듀얼렝스 아이언 몇몇 분들이 도전하신 후기를 보면서 두근두근 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직접 제작할 생각은 못하고...

코브라에 커스텀 제작을 의뢰해야 하는데,

이놈들 제작 능력에 의구심이 계속 들어서... 코브라를 계속 써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입니다 ㅠ.ㅜ; 

 

스피드존 풀세트를 구매하긴 했지만...

 

지금 가지고 있는 아이언 세트에서

5번/4번만 38.5인치 정도로 같은 샤프트로 세팅을 하면...

뭔가 좀 더 색다른 결론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도 되긴 합니다.

 

아참 5번 드라이빙 아이언은 로프트 조절이 되는 모델인데,

최고로 세워놓고 쳐봐도... 거리는 딱 6번까지만... OTL

이 이야기인 즉슨, 샤프트가 쪼끔이라도 더 길어야 한다는 뜼이겠지요...

 

 

 

6. 드라이버 고민

 

드라이버... 조금 하드하게 말하자면 병신된것 같습니다... ㅠ.ㅜ;

 

다른것보다 위에 언급한것 처럼... 힙턴을 하며 스윙의 전체적인 과정이

지금 아주 잘 맞고 있는 아이언과 똑같은데...

근데 유독 드라이버만 안맞네용...

 

우선 드우류 스펙을 좀 보자면...

 

드(코브라 스피드존 코리아 스탁 스피더 SR)

우(코브라 스피드존 코리아 스탁 스피더 SR)

유(코브라 스피드존 코리아 스탁 스피더 SR)

 

저 샤프트 스펙을 정확하게 모르겠는데,

얼추 보았을 때 50그람대 샤프트였습니다.

 

보통 생각들 하시는...

 

드라이버 샤프트 + 10(우드) + 20(유틸) 인거 감안하면

그리고 아이언 샤프트들과의 밸런스를 감안하면...

 

아이언 샤프트 스펙이 과했던,

드우유 샤프트 스펙이 약하던

아무튼 밸런스가 완전히 안맞는 조합이긴 한데....

 

저의 의도 자체는

 

아이언은 거리보다는 정확도/좌우편차를 줄이는 선택

드우유는 정확도 좌우편차 보다는 거리를 우선시 하는 선택

그리고 드우유는 작년에 쓰던걸 그대로 쓰고 있습니다.

 

보통들 이야기 하시는 샤프트의 밸런스를 맞춘다고 생각하면,

아이언은 일단 제가 마음에 들기 때문에...

아이언 기준으로 드우유를 바꾼다면...

 

헐크 같은거 써야 하나요?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제 몸뚱아리가 헐크 쓸수잇는 몸이 아닙니다...

이건 아무리 봐도 말이 안됩니다...

 

작년 경험을 미루어봐도 이정도 샤프트가 드우유에서는 제일 잘 맞는거였는데....

 

드라이버 도무지 안맞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ㅠ.ㅜ

 

아래 링크 눌러서 한번씩만 보시고... 다양한 의견 주실수있다면 주십시오.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ㅠ.ㅜ

 

참고로 링크1/2는 제일 잘 맞고 있는 7번 아이언 스윙을

 

아래 텍스트링크는 제일 xxx한 드라이버 스윙을.... 걸어봅니다...

 

드라이버

https://me2.do/xGODEm17 

https://me2.do/5cTVzjqJ 

 

 

ps : 

 

제 스윙 혹여나 보시고 이런 생각 드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스윙이 몇단계 꺾는거 같은데?"

머 대충 이런... 생각이 드신다면....

 

그건 저도 인지하고 있고, 고치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제가 느끼는 스윙 느낌은

 

"아주 훌륭한 '원플레인스윙'이다" 라는 것입니다...

제가 이만큼 제 몸을 컨트롤하지 못하네요 ㅠ.ㅜ;;;;;;;;;

 

아울러 이만치나 긴 글 읽어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__)

 

 


추천 29 반대 0

댓글목록

선추천 후감상~~~~~~~~

    1 0

추천감사합니다 +_+;

    0 0

제 7번이랑 6도 차이 나네요 ㄷㄷㄷ
궁금한 것이 있는데 로프트가 저렇게 서 있으면, 숏 아이언으로 그린 공략에는 문제가 없나요?

    1 0

네 글에도 언급되었다시피... 제가 원렝스 이전에 어프로치 및 100미터 이내의 공략이
숏아이언이 문제였고... 짧은 길이에 적응을 하지 못했었는데,
지금은 GS가 제일 자신있을 정도로 문제 없습니다.
로프트가 저렇게 서있어도(저도 코브라가 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샌드는 54도입니다.

    1 0

38인치면 5번 아닌가요 ㄷㄷ

    1 0

네 저도 그래서... 저 7번을 좀 떼서 바꾸고 싶네요... ㅋㅋㅋ

    0 0

탐구정신과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다만.. 제가 생각한 원랭스와는 차이가 있네요.

현재 27.5' 에 38" 7번아이언 세팅이라고 하셨는데, 제가 쓰는 타이틀 T100 기준 5번아이언이 딱 저 스펙입니다. (28도/38인치)

저는 120g 대 샤프트로 5번 아이언에 좋은 컨택을 내는게 쉽지 않다고 생각하구요,
다골 120 s300 을 1/4 인치 커팅해서 끼운 28도 5번 아이언으로 보통 필드에서 캐리 170 정도 보고 칩니다.
그래도 굉장히 손이 안가는 클럽입니다.

그런데... GDR 기준 드라이버 비거리가 200 미터 정도인 분이, 아이언에 짱짱하기로 유명한 C-Taper 에, 130 x 를 꽂아쓴다?
그런데 그게 원랭스 아이언이라 숏아이언도 그 길이로 쳐야한다?
굉장히 난해한 선택인거 같습니다. 롱아이언은 그냥 어렵게, 숏아이언은 더 어렵게.




제가 생각하는 원랭스는.. 이지한 스윙으로, 대충 뭐 3/4 스윙을 베이스로 클럽별 거리를 세팅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3/4 스윙으로 편하게 스윙 스피드를 내면서도 4-7번이 각각 거리 차이를 낼 수 있는 샤프트 세팅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구요.
저는 불필요하게 강하게 치는 편이라 트랙맨 기준 드라이버 105마일 이상, 120g 대 샤프트로 7번아이언 83마일 이상 휘두릅니다만,
꼭 원랭스를 써야한다면 1-2단계 이상 스펙을 낮출것 같습니다. 105g 대에서 95g 대 경량스틸까지요.

사람마다 병도 다르고 처방도 다르니만큼.. 여러가지 다양한 선택들이 존재하겠지만,
일단은 제가 생각할 때 이 세팅이 원랭스를 구상한 사람이 생각했던것과는 거리가 있는 세팅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도 빠이팅 ! ㅎㅎㅎ

    2 0

저분 드라이버 200은 아니고 220~230 입니다..
제가 필드에서 봤습니다..200은 좀 안맞을때 기준..
저도 저 스펙이 오버스펙이지않냐고 여쭤봤는데 본인은 그게 편하다 해서... 22장갑 끼면서 미드사이즈 그립 쓰시는 참 변태스러운 분이다군요

    5 0

사람마다 컨디션이 다르지 않습니까? 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아주 컨디션 좋았을때라고... 생각해두지요 ㅋㅋ

    0 0

네 저도 저 글 쓰면서 7번이 아니라 5번이다 라는 글을 제일 많이 볼것 같긴 했는데... ㅋㅋ
아시다시피 저 로프트는 제가 어찌 할수 없는 거구요...
길이는 더 멀리보내기위해서 늘린게 아닌 편안한 어드레스 및 스윙을 위해서 ...

저도... 머 골프클럽 많이 이것저것 정보를 캐봤는데,
그런 입장에서 보기에도 이 스펙은 뭔가 난해한...
그리고 신품 구매한 입장에서 중고로 되파는게 거의 불가능한 (ㅠ.ㅜ)
스펙이긴 햇는데... 일단 실험정신으로 구매했고요...
적어도 아직까지는 아이언은 만족합니다.
지금은 5번을 반인치 정도 더 늘려서 따로 하나 구매해볼까 생각중인데,
사실 그거보다 더 큰 문제는 집떠난 드라이버라... ㅠ.ㅜ;
지금은 200미터도 좋으니 정타 손맛좀 느껴봤으면 좋겠네요;;;

    0 0

와 이런 정성글 추천 입니다.
대리 체험되게 해주시는 좋은 글~~!!^^

    1 0

혹여나 원렝스에 대해 궁금증이 생기실때
뭔가 조금이라도 좀 색다른 접근법? 정보?가 되었기를 바라는 마음에... ㅎㅎ;

    1 0

300야드님 열정에 박수 보냅니다
초보인 관계로
적어주신 본문 내용중에서 아는 이야기가 거의 없지만
응원의 댓글 답니다

    1 0

토토티티님은 항상 저를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_+;;

    0 0

이건 무슨 논문이네요. 드라이버도 잠깐 감 나간거지 금방 잘치실거에요.

    1 0

논문이라니요... OTL
드라이버 잘치고 싶습니다... ㅠ.ㅜ

    1 0

어으~아이언 몇번 휘둘러보니 계속 뒤땅나던디
굇수~

    1 0

저러케 비리비리한 괴수도 있습니까?!?!

    0 0

와.. 되게 마르신것 같은데 7번 비거리가 164 ㄷㄷㄷ

    1 0

7번이 38인치에 27.5도입니다
이건 감안하시고봐주세요..
그리고 필드나가서 -10미터만 되도 성공한 인생일것같네요...ㅜㅜ

    0 0

대단하십니다. 정말 원랭스연구논문 읽은듯합니다ㅋㅋ 저도 원랭스유틸 3,4번쓰는데 공감마니되네요. 특히 헤드스피드....3번유틸로 죽어라 안나가다가 4번치니 잘맞더라구요 나중에 더 연습해서 스윙스피드 빨라지니 그땐 3번도 거리나오더군요~

    1 0

사실 볼스피드가 받쳐줘야 원렝스가 유의미하다는 일반적인 견해에서 조금 비껴서 생각해본건데요..
관건은 원렝스를 사용하시는분이
느끼기에 가장 적합한 자기만의 클럽길이를 알고
거기에 따라서 롱아이언은 몇번까지 사용할지가 제일 핵심일것 같네요

    0 0

골프에 대한 열정 매우 뜨겁습니다.
21시즌 라베 갱신 기원 드립니다.

    1 0

갱신.. 라베보다 지금은 잃어버린 드라이버 비거리가 더 찾고싶습니다 ㅜㅜ
하지만.. 라베도 좋네요 ㅋㅋ
감사합니다!

    0 0

드라이버 6s 나 6x 정도만 쓰셔도
KBS C-Taper  130g X-Stiff 랑 어느 정도 궁합이 맞을겁니다^^
정보엔 추천이죠 ㅎㅎ

    1 0

사실 그런 샤프트가 있었는데..
제가 느끼기에 이건 아니다 싶어서
5대로 세팅한거거든요...
아직도 10그람 차이는 미세하다 생각하는데..
정말 잘 모르겠네요 ㅜㅡㅜ

    0 0

열정 가득한 글!
추천드립니다.

    1 0

감사합니다!
제가 다른건 몰라도 열정만큼은... ㅋㅋ

    0 0

본문 열심히 읽었습니다. 혹시 아이언 번호를 지우고 새로 새겨놓는건 어떨까요? 7번이 아닌 로프트를 계속 7번이라 하려니 오는 문제라고 봅니다. 지금 원랭스 2세트와 듀얼랭스 하나 갖고 있는데 지인이 사용중인 Cobra 가 최소 한클럽 더 길게 나갑니다.  저 같은 경우 코브라를 사용할경우 전문 웨지가 세개 더 있어야 될것 같습니다.

    2 0

사실 7번의 문제는 타인들이 보기에 뭔가...
'거슬릴법한'? 이야기라
지속적으로 로프트와 샤프트 길이를 언급한겁니다.
매번 나 7번 얼마 나간다 라고 말하면서
27.5도야, 38인치야 말하기 귀찮은데요.

그래도 제 본문의 가장 포커스는
자기에게 가장 편안한 샤프트의 길이가 있다
입니다
저는 지금 웨지도 2개 쓰는데
원래는 50/54/58  쓰다가...
풀샷으로 들인 갭, 샌드가 각각
49.5- 54도라...
부득이 지금은 54도, 58도  웨지 두개씁니다.

로프트로 치면 샌드가 54도로 겹치죠..

근데 샌드는 38인치, 54도웨지는 37인치로 씁니다
1인치의 차이가 두 클럽의 차이를 만들어주네요.

    0 0

와..멋지십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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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버만 좀 잡히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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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에 디섐보가 있다면 골포에는 300야드님이!!! ㅎ
항상 연구하고 고민하는 모습 좋아요. 치고에요
(근데 저  KBS shaft가 내가 빌렸었던 그건가요?
무거운데 방향성 좋았던 ㅎ)

    1 0

넵 그게 맞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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