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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시작하면서 부터 바닥을 찍습니다.
진짜 연습장 전체가 울릴만큼 쾅 쾅 찍는 스타일인데요..
어제는 어쩌다가 제가 그앞에서 연습을 시작했는데..
얼마나 찍던지 제자리 연습매트가 다 울리더군요.
드라이버 빼고 모든 샷을 쾅쾅 찍어대는데..
저절게 찍으면 손목 엘보 장난아니겠다 라는 생각과
저래 찍으면 바닥을 혼자 다 닿게 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필드에서 저러면 정말 공이 앞으로 갈까 궁금도 하구요.
바닥을 찍으라는 레슨때문에 그런것 같은데..
다운블로우라는거지 쾅쾅 찍으라는건 아니지 않나요?
정말 너무심해서 좀 불편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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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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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는 연습을 한다 =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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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어치는 소리와 다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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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샷으로 찍어치는데 울리는거면 뭐라하면 안되죠. 다만 샷과 상관없이 바닥을 친다던지 화풀이한더던지 이러면 문제인거지 프로도 아닌데 다른사람이 유난히 찍어치는 스타일이라고 욕먹어야할 이유는 없을듯합니다. 내가 치는 샷도 남이보기엔 불편 할수도 있거든요. 연습장에서 떠들고 장난치고 하지않는 순수하게 연습하는 소리에 그럼..좀 너무 팍팍하지않을까하네요. 찍어쳐서 공 딱딱 정말 잘치는 사람 많이 봤거든요. 우린 프로가 아니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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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걱정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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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쿵쿵 소리가 날만큼 찍어치라고 배웠습니다 ㅎㅎ 그런데 아직도 못찍어치고 있어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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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찍어치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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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에서야 쿵쿵 찍어도 채가 빠지겠지만 잔디에서는 오히려 부상위험이 더 커지지 않나요? 신기한 연습법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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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니는 연습장이 1부투어선수부터 아마추어까지 스펙트럼이 매우 큰데 프로분들 다운블로 소리랑 아마추어분들의 의도적으로 찍어치는 소리는 분명 다르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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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좋은 공을 찍어치는 소리가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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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이 걱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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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을 찍는게 아닌 스치면서 소리가 나야하는데 이걸 쿵쿵 찍으면 결국 그 사람 몸만 망가지니깐 그냥 그려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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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니는 연습장에도 가끔 계신데, 아마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그' 찍어치기, 다운블로 수준이 아닐겁니다. 채를 바꾸고 싶어서 일부러 그러시는건가..파손이 안되는게 신기하다 할 정도로, 바닥 진동이 2-3타석은 가뿐히 넘어옵니다. 대체 무얼 연습하고 계신지 궁금했어요.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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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분이 그분 뿐이 아니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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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궁금해서 그러는데 그게 어떤 소리, 느낌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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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운블로를 하고싶은데, 아마추어이다 보니까 잘 안되는경우 일수도 있습니다..모두가 프로면 그렇게 땅만 후드려패는 골퍼는 존재하지 않겠죠... 레슨을 받고 교정을 하시면 참 좋을텐데,,,,, 그런분들은 특히 뚝심(고집?)있게 계속 패시더라구요 ㅎㅎㅎ 저는 뭐 연습장이니 이해합니다..^^ 특히 옆에 장타자가 연습하면 소리가 더 커진다는 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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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빈스윙 때는 쿵쿵 거리는 소리가 나지만, 공을 제대로 컨택하면 기분 좋은 소리가 나지 않나요. 쿵쿵 찍으라는게 그만큼의 낙하 에너지를 공에 실어야 하고, 공은 그 에너지로 비행을 하게되는 건데, 공은 날아가고 있는데 쿵쿵 거리는 소리가 날 정도로 힘이 남는 건 과유불급인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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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스윙도, 샷도 모두 쿵~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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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뒷땅성 다운스윙하고 진정한 다운블로하고 차이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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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한 연습이라면...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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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쿵쿵들보면 본인은 다운블로라며 자랑스럽게 치는데 대체적으로 비거리 제대로 안나는 뒷땅성이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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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이 회전운동인데 바닥을 굳이 찍어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돈까스처럼 살짝 떠내는거지 오시처럼 찍어치는게 아니잖아요. 그건 뒷땅이지...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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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전 최근부터 그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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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nghee_Lee님의 댓글 Kwanghee_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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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렇게 해봤고 필드에서 탑볼 나시는 분들이 연습장 매트 쿵소리 날정도로 헤드를 찍으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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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제가 하고 싶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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