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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게도 USGA 공인입니다.
즉, 투어에서도 사용 가능이고요.
(미셸 위, 리 웨스트우드 사용 했었음)
물론 제조사 주장이긴 합니다.
저거 미국 직구보다는 오히려 우리나라가 더 저렴해보입니다.
브러시티 혹은 브러쉬티로 검색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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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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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상하게 생겼는데 투어 사용가능이라닌 신기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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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4야드티로 사용하는데, 얘도 티로 인한 페이스 손상은 큰 문제 없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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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제가 1년차때 쓰던거네요..슬라이스 방지해준다고해서 몇개 썼었네요..7년차인데..지금도 서랍에 새거 있어요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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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스 방지 등의 기술적 느낌은 전혀 없는 거 같아요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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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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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플라스틱티 쓰는데 아직 페이스에 문제는 없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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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써봤는데 첨엔 털(?)이 뻣뻣해서 좋은데 몇번 쓰다보면 털이 흐믈흐믈해져서 가끔 공이 흘러내리더군요...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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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소모품처럼 자주 교체해줘야 하긴 합니다. 그리고 보관할 때 저렇게 통에 넣어서 보관하면 뻣뻣함이 꽤 오래 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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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golfdigest.com/story/ask-golf-digest-20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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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티의 최고 장점은 티가 안날라간다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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