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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골프는 하루를쉬면 내가알고, 이틀을쉬면 누가알고.. 뭐 이런말이 있듯이
조금만 쉬어도 감이 팍팍 죽는다는 말이 있는데, 마지막 1월 라운딩 이후 지금까지 반강제적으로 약 4개월간 쉬어보았습니다.
쉬어보았다기보다... 슬럼프가 넘 심한것같아서 아에 채를 잡을 생각을 안했어요. 골프가 참 밉더라구요.
그런데 라운딩 계획이 좀 잡혀서 다시 채를 잡고, 예전에 잘 안되던(?) 스윙을 연습해보았는데
오히려 잘되더라구요?
기존에는 몸에 베어있던 안좋은 습관이 리셋된 느낌이랄까... 손맛이 예사롭지 않았습니다.
괜시리 기분이 좋아져서 스크린도 한판치고... 썩 나쁘지않은 기분으로 돌아왔습니다.
5월, 6월 이제 라운딩 시즌이라 슬슬 준비해보려는데
골프가 정말 밉다가도 나갈생 각에 또 설레고 그러네요.
아무쪼록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 올해는 다시한번 새로운 라베를 기록해보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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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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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라운딩 후 동반자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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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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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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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정말 설레더라구요 ㅎㅎ 저도 한달 가량 쉬고 돌아와서 처음엔 헤멨지만 지금은 더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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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스윙으로 스윙 궤도등 다시 점검하며 보낸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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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좋은 습관도 리셋 되는게 맞는것 같읍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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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일이 바빠지기도 하고 골프한테 삐지기도 해서 겨울 내내 거의 개점 휴업 상태로 내팽게쳐 뒀다가 지난 달 급 라운드 잡혀서 그 주에 월화수(목 뺴고)금요일까지 연습장 갔다가 토요일에 라운드 가니 잘 맞더군요.. 정말 골프 이래서 못 끊나봅니다 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