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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 골프 시키기에 난관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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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니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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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3-03-31 15:46:13 조회: 4,453  /  추천: 6  /  반대: 0  /  댓글: 34 ]

본문

바로 손이 아프답니다.
1월부터 3개월 했는데 손이 아파 더 못 하겠답니다.
저랑 같이 필드는 못가더라도 스크린이나 주말에 간간히 치는게 목표였고 또
마누라가 쳐야 제가 필드가는게 부담이 덜 할텐데 아 이걸 어쩌죠.
채도 자기 친구한테받은거 다 있는데 고비를 못 넘기네요.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ㅎㅎ 저하고 비슷하시네요. 집사람 시작하자마자 큰맘먹고 풀셑으로 새장비 구입해줬는데. ㅜㅜ
보름정도 지나니, 갑자기 어디서 들었는지 엘보랍니다. ㅎㅎㅎㅎㅎㅎㅎ
그이후로 3달째 계속 엘보상태입니다. ㅋㅋ 포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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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의 시간을 가졌으나 쉬겠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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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마눌도 이글보고 물어보니, 엘보 나을떄 까지 쉬겠답니다. ㅎㅎㅎ 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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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도 엘보와서 1년반이나 쉬었습니다 수술을 권하는 의사도 있었으나 스트레칭을 먼저 해보자는 의사의 트레이닝을 따라하니 다 나았습니다. 쾌유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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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을 새거로 그립력 높은 걸로 사주고, 그립 잡는 방법을 체크해주세요.
그리고 그립을 공을 칠때마다 풀었다 쥐었다 반복하게 해주세요.
초반에 손이 맨날 아프다고 했었는데, 지금은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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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립 풀고 다시 잡는것도 지난달에 알려줬습니다 ㅜㅜ 일찍 알려줬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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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커뮤니티보면 아줌마들 무섭던데요
거의 늦바람나면 날새는줄 모른다더니...
거의 하루종일 나오는분도 있거든요
한두달 쉬었다 다시 보내세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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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쉬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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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와이프도 방아쇠 수지 증후군이 와서 한달 쉬고 쉬엄쉬엄 배우다가 이제는 연습장은 안가고 주말마다 스크린 한번씩 가고 있습니다.
필드는 힘들다고 안가는데, 스크린은 안힘들다고 괜찮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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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뒤에 스크린 데려갈라고 했는데 무기한 연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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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초창기에는 저녁에 연습하고 자고 일어나면 아침에 주먹이 안쥐어질 정도로 손이 부었었는데, 생각해보니 너무 힘을주어 그립을 쥐고, 뒤땅을 때려서 충격을 받았던게 아닐까 합니다.
쉬엄 쉬엄 살포시 잡고 힘빼고 치면 좋아질거여요. 6개월 걸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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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랬고 다른사람들도 다 그렇다고 해도 쉬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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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골프 처음 시작하고 겪는 과정인듯 합니다. 저도 아내도 처음에는 저녁에 연습하고 다음날 일어나면 손이 안쥐어져서 마사지하고 오전 늦게나 되서 어느정도 풀리고, 저녁에 치고 다음날 또 그러고,,, 어느 순간 이런 증상이 많이 완화되더군요. 저도 아내도,,,
다시 한번 설득 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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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의 시간을 가졌지만 결럴되어서 연습장가서 백 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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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달 쉬고 일주일에 한번정도 인도어 가면 손 아픈게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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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주 쉬었다가 아파트 연습장에 같이 가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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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면 무조건 쉬어야죠.. 즐기자고 배우는 운동인데요...
오래 치시려면 부상이 없어야 하지 쉬시는 동안 유튜브로 규칙도 익히고 이론도 보고 그러면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그립이 잘못되어 손이 아플러가 추측되니 이 때 바른 그립법도 익히시고, 무엇보다 집에서 퍼터 한번 시작해 보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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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인지 어제 퍼터 배웠다고 하네요. 집에서 퍼터나 같이 쳐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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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시다가 연습말고 스크린 가서 같이 놀자고 한다음. 살살 치게 해보세요.
골프가 재미있던 스크린이 재미있던.. 뭔가 재미 좀 붙이면 조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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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쉬다가 스크린이나 아파트 연습장 일주일에 한두번 데려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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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다들 그러시잖아요. 저도 집사람 그런 과정을 거쳐서 대략 자주 스크린도 즐기고 하는데 2~3년 걸린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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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1년 넘게 걸렸는데 너무 안이하게 생각했었네요 또 기회가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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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립을 손수 싹 바꿔주었습니다. 물렁물렁한걸로(골프C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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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그립이라 나오네요 알아두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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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하나 치고 그립 안풀고
그대로 잡은 손으로 헤드로 공 가져다가 그대로 다시 쳐서 그럴겁니다.
하나 치고 그립 풀고 그립 다시 잡고 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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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너무 늦게 알려줬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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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내년에 한번 배워보기로 약속 했는데
벌써.. 볼때마다 재미 없어보인다고 해요
쉽지 않을거 같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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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협조가 동반되어야 고비를 넘길수있을겁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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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핑 gle 풀셋으로 제꺼보다 비싸게 주고 맞췄는데..
안가십니다.. 가자해도 안가고.. 나중에 레슨받을때 시작하겠다고..
제가 갈켜주는걸론 안되겠다 합니다.. ㅠ
저는 독학 골퍼라...ㅋㅋㅋ 여유가 안되 필드 다닐것도 아니고
인도어나 같이 나가고 스크린 게임이나 같이 하자는건데.. ㅠ
비싼장비 맘에드는 장비여도 하기 싫다하니.. 방법이없네요..ㅠ
그나마 요즘은 본인도 한두달 골프쳐봤다고 골프연습간다하면 다녀오라곤 하시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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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와이프가 친구한테 얻은 채도 핑gre네요 드라이버는 왜 m4인지 모르겠지만요. 아파트 연습장에 두번인가 같이 간적있는데 코치를 해줘도 못 하겠다던데 제가 레슨받을때 답답해하던 레슨프로가 생각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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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그런데…그럴때 계속 치게하면 안되고 쉬면서 치는걸 말해줘야 되요.
인도어가서 막 3백개칩니다, 그리고 집에 와서 뻗음…
따라가서..,200개 이내로…연습하도록 엄청 다그쳐야 함…
저도 첨엔 250개씩 치다 엘보…지금은 80분에 100개 조금 더치네요.
구력 2년인데. 8십대도 치고…재밌게 치고 있어요. 정성이 엄청 들어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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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하시네요 남편의 코치도 많이 필요한거 같습니다. 연습장 레슨프로가 알아서 하겠지 했는데 제가 잔소리를 많이 해줄거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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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 배울때는 저도 와이프도 손 관절 마디마다 아프고 굳은 살이 베겼어요. 살면서 잘 안쓰던 부위를 너무 과하게 자주 써서 그런갑다 하고 덜 아플때까지 쉬었습니다. 쉬고 나서 다시 잡으니 면역이 됐는지 아픈 빈도도 줄어 들더라구요. 요즘은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와이프랑 스크린 치고 옵니다. 그런데 손이 아파서 생긴 고비보다 더 큰 고비가 기다리고 있다는게 문제 입니다. (열심히 연습하지도 않으면서) 높은 목표를 잡아놓고 실력이 늘지 않는다고 흥미를 잃어 버릴때가 진짜 고비이고 난관입니다.
안칠거면 당근에다 다 팔아버려야겠다고
(속마음은 1도 그럴생각 없었지만) 극단적으로 말까지 했습니다.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부분의 와이프가 그런것 같습니다. 반대로 주변에 와이프를 입문시켰는데 너무 적극적이고 연습시간도 많아서 스코어를 잡힌 남편도 봤습니다.
아무튼 지금 고비 잘넘기시고 앞으로 닥칠 고비도 잘 넘겨서 평화로운 골프가 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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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길게 보고 접근해야겠습니다. 갑자기 휴직을 하게되어 이때 아니면 시간이 없을거 같기도 한데 복직하더라도 자주는 아니더라도 저녁에 연습해라해야겠습니다. 평소 몸 움직이는거에 적극적이지않아 걱정되는데 골프의  매력을 느낄수도 있길 바래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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