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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지름신 물리치느라 개고생했습니다
일반 |
다이겨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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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3-05-10 18:03:19 조회: 2,887  /  추천: 3  /  반대: 0  /  댓글: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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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하는 내내 G430 장바구니에 담았다 뺐다 아주 힘들었습니다.

 

이제 퇴근이네요... 겨우 참았습니다.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저랑 똑같으시네요
저는 무려 4개를 결제했다가 오늘 다 취소했어요...헥헥...
물론 2개는 취소 안했다는게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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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퍼터 사시고 좋은 결과 얻으셨는데.. 관용성의 최고봉 Ping 드라이버는 왜 참으시는지..

    1 0

dfx 퍼터는 정말 숨은 명기입니다.
특히 1번 블레이드 소프트한 타구감과 거리감 예술입니다.
핑 시그마2의 가성비 버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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굳이 이런 글 올리신 목적을 눈치채고 답변 드립니다
425에 비해 월등한 타구음
ping의 엄청난 관용성
빅스마일데이 종료 임박

    2 0

ㅂㅇ을 탁치고 다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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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계속 참다가 한시간전에 퍼터하나 질렀어요.
고민은 배송만 늦출뿐

    0 0

재고랑 스펙 확인하려고 업체에 문의 전화했다가..
전화통화 끝나고 전부 품절처리돼서 자동으로 지름신 물리쳤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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