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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시작하고 나이도 있어서 처음부터 예쁜 폼을 목표로 레슨을 계속 받게 했습니다.
연습장 옮기면서 프로도 바꾸고 해서 세명의 프로를 거쳤네요.
처음에 치던 폼 생각하면 지금은 진짜 용됐습니다.
마눌 첨 칠때 같이 치던 다른 여자분들보다 폼도 이쁘고 거리도 잘 나오고...
아직은 구력이 딸려서 숏게임은 좀 더 배워야 할 것 같은데 지금처럼만 쳐도 민폐 안 끼치고 충분히 동반자들과 즐길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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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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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더 잘치시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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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슨 3년이면 프로같이 치시겠네요 ㄷㄷㄷ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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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슨 3년 인고의 시간이었을텐데 대단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