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 거품, 단순히 '물을 안 마셔서'일까요? (신장질환 구별법) > 건강/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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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 거품, 단순히 '물을 안 마셔서'일까요? (신장질환 구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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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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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6-02-09 15:53:05 조회: 24  /  추천: 0  /  반대: 0  /  댓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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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화장실 갔다가 변기에 가득 찬 거품 보고 놀라신 적 있으신가요? 

 

2026년 기준, 신장 내과 전문의들이 말하는 '단순 거품'과 '질병 신호'의 차이를 명확히 정리해 드립니다. 

 

대부분은 정상이지만, 놓치면 평생 투석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1. 이런 거품은 '정상'입니다

 

아침 첫 소변: 밤새 농축되어 자연스럽게 생깁니다.

 

수압이 셀 때: 변기에 부딪히는 힘 때문에 생기는 큰 거품은 금방 사라집니다.

 

하루 1~2회 정도라면 수분 부족일 확률이 높으니 물 한 잔 드시면 해결됩니다.

 

2. 하지만 '이런 증상'은 위험합니다 (병원 필수) 단순히 물 부족이 아니라, 신장(콩팥) 필터가 망가져 단백질이 빠져나가는 '단백뇨'일 수 있습니다.

 

거품이 일주일 이상 매일 보인다.

 

물을 내려도 거품이 끈적하게 남는다.

 

최근 눈 주변이나 발목이 붓고 피로가 심하다.

 

당뇨나 고혈압 약을 드시고 계신다.

 

⚠️ 건강검진에서 '정상' 나왔다고 안심하지 마세요 "저번 달 검진에선 이상 없었는데요?" 하시는 분들이 가장 위험합니다. 기본 소변 검사(스틱)로는 초기 미세 단백뇨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변 거품 원인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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