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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를 팔고 싶은데 할부금이 남아 있다면 간단히 거래가 되지 않습니다. 차량에는 금융사의 저당권이 설정되어 있어 명의이전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자동차365에서 차량 등록원부를 조회해 저당권이 있는지부터 확인하는 것입니다. 저당권이 있다면 두 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남은 할부금을 전액 상환하고 저당권 해지를 신청하는 것이며, 이 방법이 가장 확실합니다. 두 번째는 중고차 딜러가 매입금액에서 할부금을 대납하고 나머지를 정산해주는 방식입니다. 실제 거래에서는 이 두 번째 방법이 가장 많이 사용됩니다. 시세보다 할부금이 적다면 추가 비용 없이 매각이 가능하며, 절차도 복잡하지 않습니다. 거래 전에는 여러 플랫폼에서 시세를 비교하고, 딜러의 현장 감가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 불필요한 손해를 막아야 합니다. 이렇게만 준비하면 할부 차량도 안전하게 판매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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