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할부금이 남아 있는 차량은 금융사의 저당권 때문에 마음대로 팔 수 없습니다. 따라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차량의 저당권 유무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자동차365에서 등록원부를 조회하면 금융사, 저당권 금액, 설정일 등 모든 정보가 나옵니다. 저당권이 확인되면 두 가지 해결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첫 번째는 직접 남은 할부금을 상환하고 저당권 말소를 요청하는 방법입니다. 이 경우 말소 수수료는 약 2만원이며 보통 2~3일 내 해제가 완료됩니다. 두 번째는 중고차 매입 업체를 통해 거래하는 방법으로, 딜러가 남은 할부금을 대신 상환한 뒤 나머지 금액을 판매자에게 입금해줍니다. 이러한 방식은 절차가 간단해 많은 소비자들이 선택하고 있습니다. 판매 전에는 차량 시세를 여러 곳에서 확인하고 실제 매입가와 비교해 가장 유리한 조건을 선택해야 합니다. 모든 준비가 끝나면 할부 차량도 일반 차량처럼 문제 없이 매각할 수 있습니다.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